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6,261
昨日:
10,961
すべて:
5,351,297
  • 산책의 효과
  • 閲覧数: 8612, 2019-10-09 06:34:35(2019-10-06)
  • 어제는 오전에 빨래를 한 후 거의 하루 정일 집 안에서 지냈어요.


    하지만 밤에 밖에 나가고 싶어서 산책을 했어요.


    덕분에 몸도 기분도 시원하게 됐어요.


    오늘은 조금만 늦잠을 잤어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에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9.10.08 21:42

    > 시원하게 됐어요.

    -> 시원해졌어요.
  • 가주나리

    2019.10.09 06:34

    감사합니다 !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56 kimjeyon 14986 2012-11-24
この連休地元のお祭りがあり、神輿を担ぎました。韓国の知り合いに聞いたら、韓国ではお神輿ってないみたいなんですが、本当かな?日本人よりも韓国人の方がお祭り好きみたいに思えるんだけど、韓国ではどんなお祭りなんだろう?
55 준준키치 15369 2012-11-24
오늘은 성묘하러 갔다. 그 무덤은 아버지의 것이다. 어머니와 두면의 조카와 갔다.[:ぶた:]
54 준준키치 17139 2012-11-24
오늘은 강연회에 갔다. 내용은 교육 문제였다.[:ぶた:][:ビル:]
53 준준키치 15728 2012-11-24
피아노의 연습은 했다. 곡한드 드라마의 곡을 피아노로 연수했다.[:ぶた:][:音符:]
52 준준키치 15470 2012-11-24
오늘은 맥주를 많니 마셨다. 몹시 취해 버렸다.[:ぶた:][:Zzz:]
51
카나 19842 2012-11-24
원빈의부모님[:ぎょ:]
50 준준키치 18856 2012-11-24
포도를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ぶた:]
49 준준키치 19078 2012-11-24
가을인데,여름의 날씨다. 너무 더웠다.[:ぶた:][:汗:]
48 메이 17164 2012-11-24
47 준준키치 17892 2012-11-24
오늘은 좀 피곤했어요. 안녕히 주무십시오.[:ぶ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