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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입시날
  • 閲覧数: 3636, 2022-03-09 06:02:56(2022-03-09)
  •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 의뢰인께서 오셨다.


    저녁에는 카페에 손님이 와 주셨다.


    그 사이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다.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이 오시고 오후와 밤에 학생들이 오실 거예요.


    오늘은 우리 학생들이 고등학교 입시를 볼 거예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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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753 가주나리 3571 2022-03-07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학생들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다. 그 사이에 다른 학생과 온라인에서도 수업을 했다. 수업을 다 끝내고 나서 저는 온라인으로 중국어 수업을 받았다. 그런데 어제는 확정신고를 대폭 진행할 수 있었다. 작년은 부동장을 샀거나 카페를 여었거나 해서 확정신고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작업을 해 보니까 귀찮은 부분도 잘 처리할 수가 있어서 마음이 편해졌다.
8752 가주나리 3572 2021-09-21
어제는 오전에 주차장에서 김매기를 했습니다. 오후에 오실 예정이었던 학생이 오실 수 없어서 수업이 취소가 됐어요. 그래서 빈 시간에 많이 공부를 했습니다. 저녁에 아는 분께서 주신 사슴고기를 구워 먹었어요. 식사후 산책을 했습니다. 오늘은 헌혈을 하러 갈 거예요.
8751 가주나리 3572 2022-07-15
어제는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다. 어제도 비가 오고 오늘도 비가 온다. 마치 장마가 다시 온 것 같다.
8750 가주나리 3572 2022-09-19
어제는 카페에서 처음으로 컨서트가 열렸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와 주셔서 놀랐다. 이번 컨서트를 맡아 주신 가수는 시내에 계시는 제가 아는 분인데, 어제는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리쿠레스트에 응해 주시도 해 주셨다. 좋은 컨서트가 됐다. 이런 행사를 카페에서 열 수가 있어서 꿈같은 하루였다.
8749 가주나리 3573 2023-12-21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들이 상담을 하러 오졌다. 어여운 내용이었지만 잘 준비해서 무사히 상담을 끝낼 수 있었다. 오후에 시청에 가서 노인들을 위한 법률상담을 했다. 밤엔 아르바생이 와서 카페를 열면서 한국어 공부회도 했다. 오늘은 오전과 저녁에 의뢰인들이 오실 거예요.
8748 가주나리 3576 2024-08-17
어제는 오전에 대학시절의 친구와 그 아내분이 상담을 하러 와 줬다. 오래강만에 만난 친구는 좋아하는 노래를 계속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저도 힘을 받었다. 오후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있었는데 카페에 손님들이 와 주셔서 고마웠다. 저녁엔 중학생과 온라인으로 영어 수업도 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상담을 하러 오시고 오후엔 고등학교시절의 친구와 온라인으로 상담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엔 초등학교 시절의 동창생하고 밥을 같이 먹을 겁니다. 너무 오래강만에 만나니까 아주 기대가 돼요.
8747 가주나리 3577 2024-07-17
어제는 오후에 입원중의 어머니를 만나러 병원에 갔다 왔다. 생각보다 건강히 보여 좋았다. 저녁에 초등학생들이 와서 영어수업을 하고 밤에 카페에서 영어차회를 열었다. 어제 영어차회에는 선생님들도 포함해 많은 외국분들이 참가해 주셔서 고마웠다. 아이도 어른도 다 즐거운 시간을 지냈다. 오늘은 오후에 의뢰인들이 상담을 하러 오시고 그 사이에 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그후 중학생에게 온라인으로 영어수업을 하고 나서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를 열 겁니다.
8746 가주나리 3580 2021-12-09
어제는 오전에 시청과 우체국에 다녀왔습니다. 오후부터 카페를 열고 저녁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어요. 오늘은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고 빨래를 하고 싶습니다.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와 저녁에 학생이 오실 거예요. 동시에 카페도 세르프 서비스로 열 겁니다.
8745 가주나리 3580 2022-12-06
어제는 그저께 맞은 백신 때문에 하루종일 머리가 아팠다... 오늘도 아직도 조금 아프지만 어제보다는 낫다. 오늘은 오전에 식품을 사러 가야 돼요.
8744 가주나리 3582 2023-04-13
어젯밤에 오래간만에 법무사회와 토지가옥조사사회 공동 회식이 열렸다. 코로나 때문에 삼 년정도 열리지 못했는데 이렇게 다시 열릴 수가 있어서 기뻤다. 맛있는 요리를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 정도가 됐지만 행복했다. 오늘은 오전에 등기신청을 하고 나서 오후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그후 우리 카페에서 영어카페가 열릴 예정이다.
8743 가주나리 3584 2021-08-04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학생이 오셨습니다. 수업을 끝낸 후 우체국과 법무국과 변호사님의 사무소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카페 프레오픈은 쉬어야 했습니다. 저는 이 가을에 카페를 열 예정인데, 다른 일도 계속하면서 운영하니까 어제처럼 가끔은 카페도 쉬어야 해요. 이런 기분파 카페는 없을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세상에 이런 장소가 있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
8742 가주나리 3586 2021-09-05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했습니다. 오후에 오실 예정이었던 학생이 오실 수가 없게 되어 수업이 취소되었어요. 저녁에 친구의 술집에 밥 먹으러 가고 싶었는데, 비가 강해서 포기했습니다. 대신 집에서 소주를 마시면서 밥을 먹었어요. 오늘은 오전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오후에 다른 학생과 온라인으로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8741 가주나리 3597 2023-12-14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밤에 아르바생이 와서 카페를 열었다. 손님이 와 줘서 아주 고마웠다.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밤에 아르바생이 와서 카페도 열 거예요.
8740 가주나리 3599 2024-06-23
어제는 오전에 근처의 고등학교의 문화제를 보러 갔다. 학생들이 잘 준비해서 열심히 운영하고 있는 모습이 눈부시고 멋있었다. 오후에 카페에서 중국어 차회를 열었다. 밤엔 술집에서 친구와 밥을 먹었다. 오늘은 오전에 영어차회를 열고 나서 교회에 다녀올 거예요. 오후에 아르바생의 도움을 받아 카페를 열 거예요. 동시에 중학생이 와서 수업도 할 거예요. 저녁에 손님 댁에서 영어 성경을 읽을 겁니다.
8739 가주나리 3603 2021-05-22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다녀왔습니다. 우편을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을 위해 갔어요. 지금 맡아 있는 익숙하지 않는 일인데, 어제는 한발 전진시킬 수가 있었습니다. 밤에는 친구가 고기를 가지고 와 주었어요. 제 이사를 축하해주고, 둘이서 마당에서 불고기를 했습니다. 정말 고마웠어요.
8738 가주나리 3603 2021-06-22
어제는 오전에 오실 예정였던 손님이 오실 수가 없게 되어습니다. 밤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께서 서류를 받으러 오실 것입니다. 오후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8737 가주나리 3604 2022-01-22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홈센터에 다녀왔다. 오후부터 카페를 열었는데 손님이 와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저녁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수업후 선배와 밥을 먹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이 오시고 오후에 법무사회 온라인 연습에서 강사를 맡을 거예요. 그리고 저녁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입니다.
8736 가주나리 3606 2022-01-23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이 오시고 상담을 했다. 오후엔 법무사회 온라인 연수회에서 강사를 맡았다. 오늘도 춥다. 오전과 오후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그 사이에 온라인으로도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8735 가주나리 3606 2022-06-04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은행으로 갔다 왔다. 그후 정오까지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부터 카페를 열었다. 그런대 어제부터 카페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샜습니다. 여름 동안 공부하기 위해 카페를 이용하시는 손님에게 아이스 캔디 한 개를 무료로 드리기로 했어요. 앞으로 많은 분들이 카페에서 공부하기를 기대합니다.
8734 가주나리 3612 2024-01-07
어제는 하루종일 카페를 열면서 사무실에서 일했다. 너무 오랜만에 아무도 찾아 오시지 않았다. 가끔은 이런 날도 있어야 하다. 오늘은 오전에 올해 첫 번째 영어카페가 열려요. 오후엔 헌혈을 하러 가고 저녁에 학생들이 올해 첫 번째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그후 손님의 댁에 가서 처음으로 영어로 성경을 읽는 회에 같이 열 예정입니다.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