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감인 일
-
閲覧数: 8760, 2023-06-09 06:30:45(2023-06-09)
-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낮에 어머니 집에 갔다.
오후에 의뢰인께서 오시고 저녁에 학생들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다.
밤엔 영어카페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오실 수 없는 분이 많아서 유감이지만 쉬기로 했다.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그리고 밤엔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가 열일 예정입니다.
| 番号 | タイトル | ニックネーム | 閲覧 | 登録日 | コメント |
|---|---|---|---|---|---|
| 177 |
아직・・・
+1
| 아줌마가씨 | 20414 | 2012-11-24 | |
| 기침을 하고 있다. 열도 조금 … 한국말 자주강좌도 2주연속으로 결석하다. 낙으로 삼고 있는데, 낙담해. 아휴~[:しくしく:] | |||||
| 176 |
제8과 숙제
+1
| 떡볶이 | 17263 | 2012-11-24 | |
| 지금부터 "겠"을 쓰는 일기를 적겠어요. 여러분도 같이 쓰시겠습니까? 우리 부부는 아이들을 여섯 명 길렀어요. 많이 먹어서 배가 불러요. | |||||
| 175 |
이병헌 씨
+1
| うみんちゅまま | 22555 | 2012-11-24 | |
| 오늘은 이병헌 씨가 일분했습니다. [:チョキ:] 매우 두근두근합니다. 아레나투어 좋아 개시입니다. 성공을 가원합니다.[:パー:] | |||||
| 174 |
처음으로..
+3
| 신바짱1984 | 14155 | 2012-11-24 | |
| 일기 쓰는데...뭔가 두근두근하네요..ㅋ 근데!11월11일은...뻬뻬로데이였죠~!! 11일에 일본에 온 한국친구에게서 뻬뻬로 받았어요^^ 처음으로 받아서 너무 기뻐요~!! 친구가 여동생이랑 만들었던 뻬뻬로~ 귀엽다...^^* | |||||
| 173 | 케이코 | 17750 | 2012-11-24 | ||
| 오늘은 메이커 세미나에 출석했습니다 깜박 졸았습니다[:あうっ:] 그러나, 조금 공부가 되었습니다 | |||||
| 172 |
십일월 십이일 월요일
+2
| 케이코 | 13319 | 2012-11-24 | |
| 주말,히로시마에 다녀 왔습니다. 굴의 계절입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 |||||
| 171 | 아줌마가씨 | 23098 | 2012-11-24 | ||
| 목소리가 안 나다. 병원에 갔다. 약으로 만복이다. 기분이 좀 나쁘다. | |||||
| 170 |
한글능력검정시험
+1
| 하면 | 22821 | 2012-11-24 | |
| 오늘은 한글능력검정시험이 있었어요. 그러나 저는 안 봤어요. 내년은 3급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열심히 공부해야 돼! | |||||
| 169 | 떡볶이 | 13782 | 2012-11-24 | ||
| 어제는 출장가고 곧 왔기 때문에 오늘은 아주 피곤했어요. 여러분 인간관계는 어렵다고 생각하지요? | |||||
| 168 | うみんちゅまま | 15184 | 2012-11-24 | ||
| 어제는 불고기를 부모님과 같이 먹었어요.[:肉:] 맜있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