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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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閲覧数: 3965, 2023-06-14 06:02:58(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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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전에 우체국, 의뢰인의 회사, 슈퍼마켓과 어머니 집에 다녀왔다.
오후에도 의뢰인 댁에 갔다 왔다.
오늘은 오후에 어머니 집에 가고 밤엔 우리 카페에서 중국어 공부회가 열릴 거예요.
어제는 무더워서 잠을 잘 잘 수가 없었다.
오늘은 어제보다 시원할 것 같다.
| 番号 | タイトル | ニックネーム | 閲覧 | 登録日 | コメント |
|---|---|---|---|---|---|
| 103 | 준준키치 | 12913 | 2012-11-24 | ||
| [:上:]십이월에 한국에 여행하러 간다. 서울의 롯데 호텔에 묵는다. 호텔의 근처는 유원지가 있다. 지금부터 매우 기다려진다.[:ぶた:][:音符:][:音符:][:音符:] | |||||
| 102 | 하면 | 16285 | 2012-11-24 | ||
| 오늘은 우체국에 갔다. 80엔 우표가 새롭게 됐으니까 조금 놀랐어요. | |||||
| 101 |
처음 뵙겠슴니다
+1
| ヨマンクム | 18325 | 2012-11-24 | |
| 여러문 안녕하세요 | |||||
| 100 | 하면 | 17923 | 2012-11-24 | ||
| 오늘 밤 친구 와 우리 집에서 맥주를 마셨다. 너무 너무 마셔서...지금 친구는 제 침대에서 잘 자고 있어요. 저는 어디서 자겠어요?? | |||||
| 99 |
홈피 찾았다~
+1
| 마이마이 | 18913 | 2012-11-24 | |
| 오늘부터 이홈피로 일기 쓰기 시작할거야![:にわとり:]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먹고자고 먹고자고 했다[:Zzz:] 다음주 부터 한국어 교실에 다니기 시작할테니까 슥제도 있는데 텔레비전만 본다...[:汗:] 요즘 한국어 안했으니까 좀 잊어보렸다...[:しくしく:]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된다[:にわとり:]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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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애의 발표회
+3
| 날아라 병아리 | 17456 | 2012-11-24 | |
| 오늘은 우리 8살 딸애의 훌라 댄스 발표회였어요. 참 귀엽더라[:love:] | |||||
| 97 | 준준키치 | 13025 | 2012-11-24 | ||
| 오늘은 초금 제 오과를 공부했다. 그러나 제 사과 복수는 없었다. 어떻게 해요?다음 업로드를 기다리죠. 선생님, 잘 부탁드립니다.[:ぶた:][:メモ:]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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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 사토시 | 23180 | 2012-11-24 | |
|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코야마 사토시 이에요.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운데 조금 밖에 모르니까 올해부터 또 공부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이 일기도 잘 못 하는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해지만 그게 알았으면 가르쳐 주다면 기뻐요.^^ 혼자서 어학을 배우고 있으면 바쁘거나 줄리거나 해서 쉬어 버려요. 그러니까 같은 생각하는 사람들과 같이 공부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잘 부탁드려요^^ | |||||
| 95 | 하면 | 19779 | 2012-11-24 | ||
| 오늘 밤 고향에 살고 있는 어머니 한테서 전화를 받았어요. 「건강을 조심해」라고 말씀 하셨어요. 항상 어머니의 전화는 너무 길어서 조금 피곤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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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빕겠습ㄴ니다
+1
| 보고 싶다 | 18668 | 2012-11-24 | |
| 처음 빕겠습ㄴ니다.[:女性:] 独学でハングルを勉強しています。[:初心者:] これからしばらくは日本語でアップしますが、 少しづつハングルも入れながらアップを目指してがんばりますので、 これから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初心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