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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가자의 제안으로 열린 공부회
  • 閲覧数: 4223, 2023-07-01 07:35:09(2023-07-01)
  • 어제는 오후에 학생이 와서 한국어수업을 했다.


    밤엔 우리카페에서 특별한 한국가요공부회가 열렸다.


    왜 특별한지 말하면 어제는 제 5 금요일이라서 원칙적으로 공부회가 없는데,


    참가자분들이 제안해 주셔서 특별히 열리게 됐거든요.


    어제는 아이유의 '딸기 달 (strawberry moon)'을 부르면서 한국말을 배웠다.


    참가자분들과 이렇게 좋은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제가 좋하하는 한국어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저는 진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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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791 떡볶이 16572 2012-11-24
수일전에 "현기증이 나다"하고 "구역질이 나다" 두 표현을 외웠지만 실생활에서 쓸 기회가 없는 것을 빌어요.
8790 회색 16570 2016-12-30
올해는 왠지 아주 기운이 가득한 연말이에요. 내년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여러가지 준비도 다 되고 조용한 마음으로 있어요. 두꺼운 마음꺼지는 힘이 팔팔해요! 여러분도 올해 잘 마무리하고
8789 가주나리 16569 2018-09-26
어제는 비가 와서 시원한 하루였어요. 아니, 추운 정도였어요.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날씨인 것 같아요. 감기를 걸리지 안도록 조심해야 하네요.
8788 가주나리 16567 2015-10-09
어제는 오전에 외국 사람이 상담으로 오셨어요. 오후에는 입국 관리국으로 서류를 제출하러 갔다 왔어요(다른 외국 사람을 위해). 그런 것은 드문 것이지만 어제는 제가 외국 사람을 위한 전문가가 된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뻤어요.
8787 회색 16565 2012-11-24
게다가 컴퓨터 상태도 안 좋아서…. 그런 때는 지금까지 하던 공부법을 일단 그만할게. 갖고 있는데 안했던 문제집을 해 볼까요? 다른 일을 하면 기운이 나오지도 모르니까. 갑자기 작동을 멈추기 때문에 빨리 일기를 쓰고 바이바이할게요. 저도 컴퓨터도 좀 피곤하고 있는가봐.
8786 가주나리 16538 2017-05-13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저께와 어제 집중해서 서류를 만들었으니까 많이 진척했습니다. 오늘도 오전중만 열심히 일하고 오후부터 편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8785 안녕 16534 2012-11-24
[:ひよこ:]안녕하세요? 今日から韓国語勉強します~!![:音符:]宜しくお願いします
8784 가주나리 16529 2019-11-15
어제도 일과 수업으로 바빴어요. 행복한 것이에요. 오늘은 나가노의 출입국 관리국에 갈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친구와 영어회화 연습을 할 예정이에요. 기대가 돼요.
8783 가주나리 16527 2017-11-05
이틀간의 집회가 끝났습니다. 지금 돌아왔습니다. 한마디로 하면 피곤했습니다. 저보다 더 힘드신 분들이 있어서 그 분들에 비하면 저는 마음 편하게 참석했는데, 그래도 피곤했습니다. 아마 사람이 많이 모였으니까 그 것만으로 피곤한 것 같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게 서툰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집회의 내용은 대단했습니다. 그 것만으로도 참석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일부터 다시 힘내자.
8782 가주나리 16520 2014-08-21
어제밤은 너무 더웠어요. 하지만 오늘 아침은 아주 시원해요. 어늘은 오전중에 법원에 가야 해요. 오후에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어요. 오늘도 노력하자.
8781 가주나리 16505 2020-07-09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와 드리고, 오후에 의뢰자분이 오셨다.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오전과 저녁에 의뢰자분들이 오시고, 오후에 온라인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8780 회색 16500 2012-11-24
어제는 엄청 피곤해서 일찍 잤어요.[:Zzz:] 그런데 아직 피로가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이유가 모르겠어요.[:しょぼん:] 나이 때문인까? 이렇게 해서 도망치면 안되겠다!(게다가 아침부터) 자~~~~,오늘은 힘내고 즐겁게 파이팅!![:にぱっ:][:グー:]
8779 가주나리 16494 2015-05-10
오늘 아침 맑아요. 어제는 많이 공부했어요. 특히, 영어 책을 큰 소리로 읽었어요. 큰 소리로 책을 읽는 것은 최고의 공부 방법이는지도 몰라요. 오늘은 시간이 많이 있으니까 많이 공부하고 싶어요.
8778
+2
ottu 16485 2012-11-24
어제 밤 술을 너무 마셔서 오늘은 기분이 안좋아요 ㅠ.ㅠ 근데 술은 많이 맛있었어요 오늘 안가요 아마```
8777 가주나리 16483 2013-03-15
좋은 날씨예요. 오늘의 강수 확률은 0 %라고 들었어요. 지금 아내와 아들의 컨디션이 나빠요. 그래서 저만도 잘 있어서 분발해야해요. 빨리 두 사람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있어요.
8776 가주나리 16479 2019-04-03
어제는 볼일이 있어서 좀 먼 곳에 가야 했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대리고, 같이 드라이브를 했어요. 점심은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생선요리를 먹었어요. 그 가게는 생선 중심인 드문 가게여서 메뉴가 풍부해서 맛도 있어서 우리는 만족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시청과 은행, 그리고 쇼핑으로 가서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려고 해요. 그후 저녁엔 한국어 수업을 드릴 예정이에요.
8775 회색 16468 2015-06-03
어제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드디어 장마가 왔다. 여기 저기 초목이 선명하게 보여요. 제가 사는 곳은 화산재가 있으니 장마도 나쁘지 않아요.(^^)
8774 회색 16466 2012-11-24
오늘부터 또 기본부터 시작해요.[:初心者:] 다시한번 읽고 잘 이해할 수 있어요.[:オッケー:][:にひひ:] 고리고,새로운 공부법도 발견했어요.[:音符:] 나와 같이 청취가 질색이거든, 좋아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쓰면 좋다고 해요. 할 수 있을까? [:ぷん:][:ダッシュ:] ㅎ.ㅎ[:チョキ:]
8773 가주나리 16463 2019-11-01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그분은 낭독교실의 선생님입니다. 실은 그 선생님이 저에게 미야자와 켄지의 유명한 시 "비에도 지지말고" 의 한국어와 중국어의 낭독을 하지 않겠어요 라고 말씀을 걸어 주셨어요. 11월 23일에 오카야시에서, 그리고 12월 1일에는 이이야마시에서 제각기 행사가 있어서 거기서 다른 분들과 함께 낭독을 할 거예요. 사전에 녹음한 음성 데이터를 첨부해서 신청할 필요가 있어서 어제는 선생님이 제 사무실에 오시고 녹음을 해주셨어요. 저는 일주일정도 전부터 스스로 한국어와 중국어로 번역한 시를 낭독하는 연습을 해왔는데, 어제는 익숙하지 않는 작업에 너무 긴장해서 너무 피곤했어요... 선생님이 일본어로 낭독의 모범을 보여주셨는데, 너무 훌륭해서 놀랐어요. 모처럼의 기회입니다. 앞으도 더 연습해서 조금이라도 잘 읽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8772 회색 16460 2016-03-16
이 나이가 어땠어요? 후후후...그런 노래가 있었죠... 단 사람은 몰라도 저는 저답게 사면 된다. 고민한 일은 다들 있겠죠....저만 아니라는 걸 알아요. 그냥 스스로 부끄럽지 않도록 살아야갰다! 어제는 안 좋은 얘기를 들어주셔서 고마워요. 마음도 봄 향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