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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뿐
  • 閲覧数: 8215, 2023-07-14 07:11:49(2023-07-14)
  • 어제는 오전에 시청에 갔다왔다.


    저녁에 학생이 와서 영어수업을 하고 밤엔 우리카페에서 영어카페가 열렸다.


    지금까지 영어카페는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실시해 왔는데, 다음주부터는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에 열기로 됐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계속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뿐이다.


    오늘은 오전에 우체국에 가고 오후에 법무사회의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


    그리고 밤엔 집에 돌아와서 우리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를 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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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169 가주나리 5129 2021-01-30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공부하고, 오후에 슈퍼마켓이나 의뢰인 댁에 다녀 왔습니다. 밤에 30분 산책했어요. 생각보다 춥지 않았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입니다.
8168 가주나리 5133 2021-02-13
어제는 오전에 법무국에 부동산 등기 신청을 했습니다. 오후는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학생들이 한국어와 영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그리고 저는 오후에 온라인 연수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외국인 노동 문제에 대한 연수예요.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8167 가주나리 5133 2022-02-15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들께서 오셨다.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다. 그 사이에 우체국에 가거나 등유를 살 갔다 왔습니다. 아침에 빨래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께서 오시고 정오부터 카페를 열 예정입니다.
8166 가주나리 5139 2023-09-26
어제는 오전에 행정서사님이 오셨다. 오후에 학생이 와서 한국어 수업을 하고 나서 저녁에 의뢰인이 와서 상담을 했다. 오늘은 오전에 한국 친구와 일본어 학교에 갈 거예요. 오후에 학생들이 와서 한국어와 영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후 우리 카페에서 영어카페가 열일 거예요.
8165 しーたん 5141 2012-11-24
자야지~ㅜㅜ 그전에 일기 써야지~!! 오랜만에 여기를 봐서 코멘트를 써서 메시지를 받았으면 역시 즐거워... 더 빨리 돌아오면 좋았어~[:ぎょ:] 아직 수업은 받지 않지만 매일 계속 될 것 같아... 사실은 28일부터 제주도에 갈게~^^ 이 이야기는 또 내일에...ㅎㅎ 자~[:パー:]
8164 나오밍 5142 2012-11-24
제6과 숙재 무거워요 重いです 가벼워요 軽いです 무거웠어요 重かったです 가벼웠어요 軽かったです [:にこっ:]그짐을 무거웝니까? [:女性:]아뇨, 무겁지않아요. 오늘 벚꽃을 보러갔어요. 사진을 찍었어요.
8163 가주나리 5146 2021-09-15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슈퍼마켓등에 다녀왔습니다. 일전 중고 오븐을 샀는데 처음으로 사용해 봤어요. 토스트를 구워 봤는데 제대로 구울 수 있어서 안심했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학생이 오실 거예요. 그리고 오늘은 오븐으로 케이크를 구우려고 합니다.
8162 가주나리 5147 2022-09-23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학생이 와서 수업을 했다. 그후 오랜만에 친구의 술집에 가서 밥을 먹었다. 일전부터 급하게 추워져서 벌써 난방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너무 빠르지만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이니까 이것도 필요한 것이다. 오늘은 하루종일 카페를 열면서 손님을 기다린다. 그리고 밤엔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가 열릴 거예요.
8161
+1
서락산 5150 2012-11-24
오랫동안 쉬고 있습니다. 오늘밤은 깨다... 선생님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그림글 입력 봤으면 싶었는데도 잘 모르겠는데요...
8160 가주나리 5150 2024-12-14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께서 상담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오후에는 우체국, 마트, 그리고 목욕탕에 다녀왔어요. 저녁에는 중학생과 온라인으로 영어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어른 한 분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고, 오후에는 우리 교실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는 초등학생의 피아노 발표회를 들으러 갈 거예요. 그 후에는 카페에서 중국어 대화 모임을 열고, 저녁에는 중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올 예정입니다. 오늘 밤에는 공부 모임 참가자분들과 송년회를 열 예정이에요.
8159 회색 5153 2017-02-08
I feed the dog. 2월 11일은 대보름이네요. 한국 달력을 보고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한국의 행사를 알아봤어요. 2월은 졸업식이군요. 일본하고 좀 다르네요. 그러면 2월은 날이 좀 적었지만 행사는 많네요. 대보름을 알아보면 맛있는 음식이 나와요. 더 알고 싶어요.^^ 저도 그날은 일어나자마자 후두 땅콩 등을 먹고 만난 사람들한테 '네 더워 사라!'라고 외져볼까? 도요일이라서 해야지!
8158 도모조우 5154 2012-11-24
오늘도 한국어의 공부를 하러 왔습니다. 언젠가 이야기할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 여기에서의 학습은 손쉬워서 편해지고 있습니다.
8157 회색 5155 2018-01-18
날씨 좋은 아침이에요. 어제 비가 내리고 거리를 깨끗하게 하니 좋아요.^^ 올해도 여러가지 생각하면서 반달이 됐어요. 여러분이 어때요?
8156 가주나리 5156 2021-01-31
어제는 아침에 청소를 한 후 오전과 오후에 학생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오전은 어른에게 한국어 수업을 하고 오후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영어 수업을 했어요. 저는 한국어 수업에 대해서는 그동안 경험으 많이 쌓어서 자신감도 생겼어요. 하지만 영어 수업에 대해서는 아직 경험이 적습니다. 가르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경험이 필요해요. 그리고 자신도 매일 노력해야 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스업을 할 수 있도록 경험을 쌓으면서 노력을 계속해 가고 싶어요.
8155 가주나리 5159 2022-10-26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들이 상담을 하러 오셨다. 오후부터 밤까지 많은 학생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는데, 사정이 있어서 간격 없이 연속으로 수업을 해야했으니까 여유가 없어서 좀 힘들었다. 역시 수업과 수업의 사이에는 조금이라도 간격을 둘 필요가 있다고 느꼈지.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께서 상담을 하러 오시고 오후부터 카페를 열가예요. 저녁엔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석하겠지요.
8154 타무 5162 2012-11-24
저는 지금까지 한국어를 제대로 배운 것이 아니라, 거의 독학 해왔습니다. 그래서 틀린 것은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방송에서 좋아하는 비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면 받아쓰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빽가씨의 이야기 10.12.28강심장에 출연한 빽가씨의 말입니다. 이 때, 자신의 뇌CT사진을 보여 주었습니다만, 왼쪽의 뇌가 반 정도 종양에 침범된 상태였습니다. 병소부분이 너무나 커서 놀랐습니다. 수술은 9시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호동) 수술이 잘 되서, 고마운 사람이 많죠? 빽가)오늘은 이 친구 이야기 할게요. 사실은 제가 비씨랑 친한데, 그 친구가 제가 병에 걸렸을때 해외공연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공연에 방해될까 연락을 못했는데, 바로 집에 왔어요 지훈이가. 지훈이가 되게 강한 친구거든요, 다들 이시다시피 독하고 항상 강한 친구였는데, 그 친구 우는 걸 7.8년 전 쯤에 어머니 얘기 하다가 우는거 보고 그후에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그날 울더라고요. 밖에 나가고 입을 막고 엉엉 되게 많이 울더라고요. 그때 이제 지훈이가 “내가 해외에 공연이나 스케줄 없는 이상 항상 병원에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그냥 있어, 내가 촉이 좋은데 수술 잘 될거야” 라고 그런 얘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로 병원에 있을때 거의 매일 같이 있어 주고, 되게 큰 힘이 된 친구예요.
8153 회색 5162 2017-06-10
어제 저녁에 스트로베리 달이 보았어요. 상상보다 빨강색이 아니었지만 코고 편소보다 조금 빨간 다리었어요.^^ 그리고 어젯밤은 오랜만에 푹 잤어요. 새로운 약이 그런가봐요. 가끔 아파서 잠을 수 없는 방이 있었는데 어젯밤은 정말 푹 잤어요. 오늘 아침은 덥지 않고 날씨 참 좋아! 이런 날은 한국 음악을 크게 듣고 청소하는 게 좋겠다. 아칙 좀 빠르네요.... 약 때문인지 아직 점 졸린다....
8152 가주나리 5164 2022-01-04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연말연시에 너무 추워서 실내에 있는 식물들이 시들어 버렸어요. 제가 머리가 아파서 누워 있는 동안에 그렇게 돼 버렸거든요... 정말 미안해요. 다시 살아날 수 있으면 좋겠는데...
8151
リリコ 5167 2012-11-24
8150 가주나리 5167 2023-04-25
어제는 오전에 은행에 가고 오후에 학생이 와서 수업을 했다. 카페에도 손님이 와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산책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과 같이 마쓰모토에 다녀오겠다. 오후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오시고 밤엔 온라인으로 외국에 계시는 학생과 처음으로 영어로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