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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월이네
  • 閲覧数: 4809, 2023-08-01 07:10:02(2023-08-01)
  • 어제는 오전에 법률사무소에 서류를 가져 가고 나서 슈퍼마켓에 식품을 사러 갔다.


    오후에 사무실에서 일을 했다.


    동시에 카페도 열어 있었지만 손님이 오지 않았다.


    밤엔 술집에서 친구하고 상담을 하며 식사를 했다.


    오늘은 오전에 보건센터에 가고 오후에 학생이 와서 한국어 수업을 한다.


    그리고 밤엔 우리 카페에서 영어카페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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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77 아줌마가씨 20414 2012-11-24
기침을 하고 있다. 열도 조금 … 한국말 자주강좌도 2주연속으로 결석하다. 낙으로 삼고 있는데, 낙담해. 아휴~[:しくしく:]
176 떡볶이 17263 2012-11-24
지금부터 "겠"을 쓰는 일기를 적겠어요. 여러분도 같이 쓰시겠습니까? 우리 부부는 아이들을 여섯 명 길렀어요. 많이 먹어서 배가 불러요.
175 うみんちゅまま 22555 2012-11-24
오늘은 이병헌 씨가 일분했습니다. [:チョキ:] 매우 두근두근합니다. 아레나투어 좋아 개시입니다. 성공을 가원합니다.[:パー:]
174 신바짱1984 14154 2012-11-24
일기 쓰는데...뭔가 두근두근하네요..ㅋ 근데!11월11일은...뻬뻬로데이였죠~!! 11일에 일본에 온 한국친구에게서 뻬뻬로 받았어요^^ 처음으로 받아서 너무 기뻐요~!! 친구가 여동생이랑 만들었던 뻬뻬로~ 귀엽다...^^*
173 케이코 17750 2012-11-24
오늘은 메이커 세미나에 출석했습니다 깜박 졸았습니다[:あうっ:] 그러나, 조금 공부가 되었습니다
172 케이코 13319 2012-11-24
주말,히로시마에 다녀 왔습니다. 굴의 계절입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171 아줌마가씨 23098 2012-11-24
목소리가 안 나다. 병원에 갔다. 약으로 만복이다. 기분이 좀 나쁘다.
170 하면 22821 2012-11-24
오늘은 한글능력검정시험이 있었어요. 그러나 저는 안 봤어요. 내년은 3급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열심히 공부해야 돼!
169 떡볶이 13782 2012-11-24
어제는 출장가고 곧 왔기 때문에 오늘은 아주 피곤했어요. 여러분 인간관계는 어렵다고 생각하지요?
168 うみんちゅまま 15184 2012-11-24
어제는 불고기를 부모님과 같이 먹었어요.[:肉:] 맜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