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1,545
昨日:
1,668
すべて:
7,870,094
  •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다
  • 閲覧数: 6250, 2023-09-15 07:06:25(2023-09-15)
  • 어제는 저녁에 어른이 영어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다.


    이 분은 일주일마다 우리 교실에서 한국어와 영어 수업을 받고 있다.


    바빠서 복습할 시간이 없어서 일주일에 한 번 30 분의 수업만에서 공부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공부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 실력이 늘고 있다.


    외국어를 배우는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다.


    저는 앞으로도 이 분을 응원하고 싶다.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221 래니 12020 2012-11-24
이제 겨울 입니다 서울 에서 -0.5도![:雪:] 춥다! 저는 오사카에 살고 있습니다 오사카는 서울 정도 춥지 않습니다[:音符:]
220 케이코 10407 2012-11-24
보고 싶은 무대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나 티켓이 없습니다[:しくしく:]
219 kero 11675 2012-11-24
여러분 언녕하세요[:音符:] 오늘부더 일기 를 씁니다 [:チューリップ:] 잘 부탁드립니다
218 래니 13667 2012-11-24
선생님[:ハート:] 여러분[:love:] 안녕 하세요[:にこっ:] 처음 뵙겠습니다 이 사이트・・・ 요즘 알았습니다  선생님~~ 멋있다~~[:チューリップ:] 오늘부터 잘 부탁합니다[:初心者:]
217 케이코 9640 2012-11-24
일프라하의 연인을 보기 시작했다. 재미있습니다. 프라하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216
오눌 +1
syndy 8879 2012-11-24
215 ノブ 7277 2012-11-24
[:ぽっ:] 한국 사람은 상냥하고, 친절합니다. 옛날, 일본 사람이 가지고 있었던 좋은 점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말 공부를 계속하는 것과 동시에, 한국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 가려고 생각합니다.
214 토끼양 12077 2012-11-24
오늘은 비가 내려요.[:雨:] 매일은 어렵습니다.[:あうっ:]
213 キーコ 10585 2012-11-24
안녕하세요[:初心者:] 진실로한국말는 어렵다요[:汗:]  
212 미래 6450 2012-11-24
어늘은 나가집 에서 식사 했어요[:ラーメン:] 전말 재미있었어요[:ダッシュ:] 배 불어요[:ぶ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