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260
昨日:
1,180
すべて:
5,417,800
  • 더 즐거운 카페
  • 閲覧数: 714, 2024-03-20 06:01:02(2024-03-20)
  • 어젯밤의 영어카페엔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다.


    평소도 충분히 즐거운데 어제는 더 즐거웠다.


    참가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춘분의 날이다.


    오전에 식품을 사러 간 뒤 오후부터 아르바생과 함께 카페를 열 거예요.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951 호박 20167 2012-11-24
[:チューリップ:]가나다라 사랑해요. 한국 키보드사용했다.!!1[:ぎょ:] [:ハート:]
8950 준준키치 10295 2012-11-24
오늘부터, 일기를 씁니다. 잘 부탁합니다.[:ぶた:]
8949 카나 12923 2012-11-24
잘 부탁합니다[:チョキ:]
8948 おつぎで~す。 21364 2012-11-24
오늘부더 일기를 쓰겠어요 아주 좋아하는 한국 배우들의 일을 쓰고싶어요 가장 좋하는 사람은 이전재씨 이에요 몸장으로 얼장으로 멋짐 사람이에요 미남이라고 말은 이전재씨인에요 그이 위하여 할수있은것을 찾아내고있어요
8947 준준키치 11988 2012-11-24
오늘은 영화를 보았다. 그 영화의 타이틀은 sicko 라고 한다. 매우 재미있었다.[:ぶた:]
8946 みき 13923 2012-11-24
ㄴ서 반갑만갑[:ひよこ:]
8945 준준키치 17966 2012-11-24
오늘은 좀 피곤했어요. 안녕히 주무십시오.[:ぶた:]
8944 메이 17231 2012-11-24
8943 준준키치 19122 2012-11-24
가을인데,여름의 날씨다. 너무 더웠다.[:ぶた:][:汗:]
8942 준준키치 18938 2012-11-24
포도를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ぶ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