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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부터 비가 올까 봐
  • 閲覧数: 4482, 2024-04-23 05:47:22(2024-04-23)
  •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께서 서류를 받으러 오시고 오후에 다른 의뢰인이 법률상담을 하러 오셨다.


    밤엔 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오늘은 오전에 법무국, 시청, 보건소, 그리고 어머니 집에 가야 한다.


    오후에 어른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시고 저녁엔 초등학생들이 영어 수업을 받으러 올 거야.


    그리고 밤엔 우리 카페에서 영어카페가 열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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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33 찐빵 19428 2012-11-24
여기 정말 재미있는 것 같지 않아? 테스트도 해 봐지만 재미있었다. 친구들한테 가르쳐 주야지-------![:太陽:]
132 うみんちゅまま 14845 2012-11-24
어제는 불고기를 부모님과 같이 먹었어요.[:肉:] 맜있었어요.
131 떡볶이 13320 2012-11-24
어제는 출장가고 곧 왔기 때문에 오늘은 아주 피곤했어요. 여러분 인간관계는 어렵다고 생각하지요?
130 하면 22099 2012-11-24
오늘은 한글능력검정시험이 있었어요. 그러나 저는 안 봤어요. 내년은 3급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열심히 공부해야 돼!
129 준준키치 17974 2012-11-24
오늘의 저녁 식사에 카레라이스를 만들었다. 감자 대신에 알밤을 사용했다. 매우 맛있었다. 많이 억었으므로 체중이 증가했다.[:ぶた:][:!:]
128
보고 싶다 17953 2012-11-24
127 보고 싶다 18668 2012-11-24
처음 빕겠습ㄴ니다.[:女性:] 独学でハングルを勉強しています。[:初心者:] これからしばらくは日本語でアップしますが、 少しづつハングルも入れながらアップを目指してがんばりますので、 これから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初心者:]
126 하면 19779 2012-11-24
오늘 밤 고향에 살고 있는 어머니 한테서 전화를 받았어요. 「건강을 조심해」라고 말씀 하셨어요. 항상 어머니의 전화는 너무 길어서 조금 피곤해요.....
125 사토시 23181 2012-11-24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코야마 사토시 이에요.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운데 조금 밖에 모르니까 올해부터 또 공부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이 일기도 잘 못 하는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해지만 그게 알았으면 가르쳐 주다면 기뻐요.^^ 혼자서 어학을 배우고 있으면 바쁘거나 줄리거나 해서 쉬어 버려요. 그러니까 같은 생각하는 사람들과 같이 공부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잘 부탁드려요^^
124 준준키치 13025 2012-11-24
오늘은 초금 제 오과를 공부했다. 그러나 제 사과 복수는 없었다. 어떻게 해요?다음 업로드를 기다리죠. 선생님, 잘 부탁드립니다.[:ぶた:][:メ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