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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일월 일일
  • 閲覧数: 1429, 2024-11-01 06:33:36(2024-11-01)
  • 어제는 아침에 쓰레기를 내좋고 나서 빨래를 했습니다.


    그후 우체국과 마트에 갔다 왔습니다.


    오후에 초등학생 두 명이 영어 수업을 받으로 오고 어른 한 명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습니다.


    밤에 공교시설에서 한국어 강좌를 맡고 나서 의뢰인의 술집에 서류를 가져 갔다 왔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형이 집 문제로 상담을 하러 오실 거고 오후에 의뢰인이 서류를 받으러 오실 거예요.


    저녁에 법무사회 온라인 연수를 수강해야 하고 밤엔 카페에서 한국가요 강좌를 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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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11
히로시 14652 2012-11-24
110 윤정  15975 2012-11-24
 어렸을때 張本勲(장훈)라는 야구선수의팬이였다. 그 사람은 한국분이였다. 진짜 대단한 선수였다. 3.000본 안타를 달성했던선수이다. 현대에도 대단한 선수가 있다. 李スンヨプ선수이다.
109 떡볶이 16572 2012-11-24
수일전에 "현기증이 나다"하고 "구역질이 나다" 두 표현을 외웠지만 실생활에서 쓸 기회가 없는 것을 빌어요.
108 윤정  17170 2012-11-24
 東京에서제일 큰コリアンタウン은新大久保이다.[:love:] 大久保通り에는 맛있는식당이있고 식품가게이있고 コリアプラザ같은큰한국 서점이나CD점도많다.[:ビル:] 나도 가끔大久保通り에가서 식사하고 한국말에대한책아니면교재를산다.[:肉:] 고리고 나 東上野에있는キムチ横丁에도 지난번에갔다왔다. 그곳도 좋은곳이다.여기에있는식당은 마치 진짜한국에있는가게같다. 내가 지금사는거리도 작은コリアンタウン이라고 소개해도된장서이다. 우리집근처에는 한국분이많이살아서 식당도많다. 그렇지만 나는 언젠가新大久保로 이사 했으면 싶다.[:バス:]
107
+1
날아라 병아리 19882 2012-11-24
몇일 만에 찾아왔더니 회원분이 또 늘었나 보네요.잘 부탁 드려요[:女性:]
106
윤정  15833 2012-11-24
 작년에12월에 ハングル検定3급합격하고나서 한국의대학속에있는 어학원에3개월동안 다녀서2급수료했지만  아직잘못해요. 특히 쓰기가 잘못하기때문에지금 많이고생하고있어요.[:しくしく:] 그래서 이일기를 쓰기공부할겸시작했어요. 듣기는 이전에는많이 고생했지만 매일 열심히공부했기때문에 이제는  조금만 자신이있어요.[:チョキ:] 말하기도 아직인데 많이연습해야돼요.[:パンチ:] 전 남자예요.[:いぬ:]
105 하면 17398 2012-11-24
십이월 일본 콘서트의 티켓을 살 수 있었다. 안심했다.
104 준준키치 11836 2012-11-24
오늘은 오랫만에 친구를 만났다.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 늦어졌다. 또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은 기대하고 있다. 안녕! [:ぶた:]&[:いぬ:]
103 준준키치 13242 2012-11-24
[:上:]십이월에 한국에 여행하러 간다. 서울의 롯데 호텔에 묵는다. 호텔의 근처는 유원지가 있다. 지금부터 매우 기다려진다.[:ぶた:][:音符:][:音符:][:音符:]
102 하면 16585 2012-11-24
오늘은 우체국에 갔다. 80엔 우표가 새롭게 됐으니까 조금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