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수업과 카페영업
-
閲覧数: 2403, 2025-06-18 06:35:40(2025-06-18)
-
어제는 오전에 어르신께서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고,
오후에 어른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저녁에는 초등학생들이 영어 수업을 받으러 와 줬다.
오늘은 오후에 어른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올 거고,
저녁부터 아르바생이 와서 카페를 열 거예요.
| 番号 | タイトル | ニックネーム | 閲覧 | 登録日 | コメント |
|---|---|---|---|---|---|
| 9389 |
제9과 숙제
+2
| 떡볶이 | 25489 | 2012-11-24 | |
| ・술을 너무 마시면 언제나 머리가 아프게 돼요. ・소을에 가시면 국립 미술관에 가는 길을 물으세요. ・아드님이 저에게 숙제 정답을 물으십니다. 제9과 시험 합격들 축하드립니다.→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
| 9388 |
冷麺
+1
| 이영애 | 25458 | 2012-11-24 | |
| 今日も暑い~ 友達と冷麺食べた!! やっぱり冷麺!!美味しい~~よ~~[:ラーメン:] 涼しいし~~[:チョキ:]じゃ、勉強してみようかな[:ダッシュ:] | |||||
| 9387 | 하면 | 25216 | 2012-11-24 | ||
| 오늘은 날씨가 나빴으니까...내 기분도 안 좋았어요. | |||||
| 9386 |
폭풍같은 아침.
+1
| 회색 | 25201 | 2017-04-16 | |
| 어제는 너~무 좋은 날씨도 사람들이 벚꽃구경을 했었어요. 저도 빨래하고 베란다에서 강아지하고 낮잠을 자거나 했었어요. 근데 오늘 아침은 큰 빗소리로 깨어났어요. 어젯밤에 회오리바람 주의법이 있고 날씨예보에서도 폭풍에 주의하려고 했었던데, 밤도 날씨가 좋아서, 설마설마했는데 진짜로 폭풍같은 아침이에요. 하지만 어제 좀 더워진 공기를 시원하게 했어요.^^ 지금 장을 열어 시원한 공기를 느끼고 있어요~!(참 좋다~.) | |||||
| 9385 |
최선을 다한다
+1
| 가주나리 | 25174 | 2017-03-25 | |
| 오늘은 도쿄에 갑니다. 오랫동안 준비해온 연구성과를 발표할 것입니다. 준비는 완벽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 9384 | 가주나리 | 25165 | 2020-06-10 | ||
|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분이 오시고 상담을 하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매우 더웠다.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후 비가 올지도 모르다. 게다가 앞으로 계속 비가 내릴 예상이 나고 있다. 장마에 들을까 본다. | |||||
| 9383 |
피곤해서 잘 잤어요.
+4
| 회색 | 25055 | 2016-06-28 | |
| 어제는 회사에서도 내 머릿속은 한국이었다. 전화 통화 끝나서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다시 말해볼 때 또 전화가 오면, "여보세요."라고 할 뻔했어요.^^ 행동할 때마다 본 것을 전부는 할 수 없었지만 좋은 방법이었어요. 지금은 휴대폰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어요. 어제 회사 화장실의 센서가 고장났으니까 오늘은 사람이 수리하러 올 거예요. ....어제 퇴근 때 폭포같은 비가 왔어요. 비옷을 통하할 만큼.... 오늘도 비 오는 아침이에요. 어제 입었던 비옷은 아직 마르지 않으니까 오늘은 다른 비웃을 입어야갔어요. 장마 끝날 날은 아직 멀었냐? 내 머릿속의 한국은 계속 맑았으면 좋겠다.^^ | |||||
| 9382 |
얼마나 바빠도
+1
| 가주나리 | 25042 | 2017-04-21 | |
| 갑자기 일이 바쁘게 됐습니다. 힘들지만 행복한 것입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대신 저는 얼마나 바빠도 공부는 절대 계속 하겠습니다. | |||||
| 9381 | 준준키치 | 24927 | 2012-11-24 | ||
| 오늘은 맥주를 많니 마셨다. 몹시 취해 버렸다.[:ぶた:][:Zzz:] | |||||
| 9380 | 가주나리 | 24860 | 2020-11-25 | ||
| 어제는 오전에 은행과 카 숍에 다녀왔어요. 오후에 온라인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저녁을 먹은 뒤 30분 걸었다. 오늘은 오전에 빨래를 한 후 의뢰인께서 오실 예정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 |||||
| 9379 |
덥다~, 더워~!!
+2
| 회색 | 24818 | 2016-07-29 | |
| 매미 소리가 아침부터 들린다. 여름답다....방안에 있으면 그러는데.... 한걸음 밖에 나가면 숨 막힌다. 매미 소리도 시끄럽다고 느껴요. 이 것이 사람 마음이잖아요. 안 그래요? 하지만 뭐든지 좋게 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힘든 때도 웃으면 좋아질 것 같아서... 그래도 입에서 나와요, 덥다는 말이.^^ | |||||
| 9378 | 회색 | 24803 | 2012-11-24 | ||
| みんなとフリートーク[知りたい韓国語]シリーズ... 아주 공부가 돼요!![:オッケー:][:にかっ:] 바쁘신데 죄송합니다만 차이가 알기 어려운 단어가 많이 있으니까 조금씩 설명하십시오. 가끔 찾아내면 스스로 조사해서 메모 하도록 하고 있지만... 맞고 있는지 어떤지...?! 오늘은 몇개인가 써 보겠어요. [:スペード:]また 다시(未完成の)また、もう一度 또(完成の)また [:スペード:]後で 이따가(その日のうちの)後で 나중에(いつか)後で [:スペード:]もう 이미(ずっと前にそういう状態になっている)もう 벌써(予想よりも早くそういう状態になっている)もう 이제(もうこれからは)もう [:スペード:]まだ 아직(前の状態に引き続き)いまだに まだ彼女は来ていない。아직 그 여자는 오지 않았어요. 더욱,더욱더(さらに、もっと、なお、いっそう、ますます)まだ まだ(もっと)早くしなさい。더욱 빨리 해라. 또(その上、さらに、もっと)まだ それなら、まだ質問があります。그렇다면 질문이 또 있습니다. 차라리,오히려(どちらかといえば、むしろかえって)まだ お願いするより、まだあきらめるほうがいい。 부탁하느니 차라리 체념하는 것이 좋다. 弟より まだ 兄のほうが問題だ。아우보다는 오히려 형이 문제다. [:スペード:]恥ずかしい 부끄럽다(顔向け出来ない、面目ない) 試験に落ちて恥ずかしいです。시험에 떨어져서 부끄러워요. 쑥스럽다(照れくさい、決まり悪い) こんなに誉められて恥ずかしいです。이렇게 칭친을 받아서 쑥스러워요. 창피하다(みっともない、見苦しい) 大きな声でそんな事言わないでください。큰 소리로 그런 일 하지 마세요. 恥ずかしいです。창피해요. [:スペード:]今 금방(今すぐ、今、間もなく、たった今) 당장((あることが起こった)その場、その時、即座、今すぐ、今のところ) 지금(只今) 이제(今、もうすぐ、もう) 곧(すぐ、直ちに、早速、やがて、まもなく) [:スペード:]とても 참(感嘆的、まことに)とても 대단히(大変、やや文語的)とても 매우(客観的・形式的な感じ)とても 무척,퍽(主観的)とても 꽤(期待よりもかなり良い)とても 썩(1つだけとび抜けて良い)とても 몹시(良くない意味を強める)とても 훨씩(期待よりずっとはるかに)とても 아주(一番強く意味を強める)とても 너무(度を越して言葉で言えないほど)とても 기막하게(口で言い表せないほど途方もなく)とても [:スペード:]どうか どうかお願いします。제발 부탁합니다. どうかお許しください。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正しいかどうか分からない。맞는지 어떤지 모르겠다. それはどうかと思う。그것은 어떤지 싶다. どうかしましたか?무슨 일입니까? 頭がどうかなってしまいそうだ。머리가 어떻게 되어 버릴 것 같다. 길어져버렸습니다만, 이러한 일을 조금씩 가르쳐 주세요. | |||||
| 9377 |
知恵袋
+1
| 김 민종 | 24666 | 2012-11-24 | |
| 오늘도 지혜 주머니?에 갔다. 질문에 대해 대답을 받은 것은 너무 기뻤다. 여러가지 궁금한 일이 많아서,,,그래도 공부가 아닌 일을 묻는 것이 조금 부끄럽고, 용기도 필요 잖아요. 써넣는 게 . 말잇기 놀이가 있으면 해 보고 싶은데, 혼자서 놀까? 오늘-늘그막-막이-이유-유달리-...어머 사전을 알아 보면서 하는 게 너무 힘들지만, 되면 됀네? 근데 어디가 끝인가? | |||||
| 9376 |
조언을 할 수 있도록
+4
| 가주나리 | 24642 | 2016-06-30 | |
| 오늘은 유월 마지막 날입니다. 시간이 지나는 것이 진짜 빠르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공부도 할 겁니다. 내일은 전화 상담, 모레 는 상담회가 있습니다. 열심이 공부해서 좋은 조언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 |||||
| 9375 |
솔직히 마음이 무겁다
+2
| 가주나리 | 24629 | 2017-03-13 | |
| 오늘도 도쿄에서 회의가 있다. 오후 한시부터 다섯 시 까지의 좀 긴 회의다. 게다가 제가 의장을 해야 한다. 마음이 무겁다. 조금만 더 힘내자. | |||||
| 9374 |
결국 그렇게 됐어요.
+3
| 회색 | 24629 | 2015-01-09 | |
| 작년 노안경을 만들었어요. 지금은 안경 없이 읽거나 쓰거나 할 수 없게 됐어요. 아~, 이제야.....(ㅠ.ㅠ) | |||||
| 9373 | 가주나리 | 24607 | 2013-09-23 | ||
| 오늘은 구월 이십 삼일 월요일이에요. 흐려요. 오늘 아들은 축구 게임에 출장할 거에요. 어제 저녁밥은 우리는 돈까스를 먹었어요. 일본 사람은 경기나 시험의 전일에 자주 돈까스를 먹어요. 일본어의 "까스" 는 한국어의 "승리" 를 의미하기 때문이에요. | |||||
| 9372 |
사무라이는 가난에서도
+4
| 가주나리 | 24603 | 2016-07-06 | |
| 실은 제 사무실의 일은 지금 꽤 한가입니다. 하루에 전화가 한번도 오지않는 것도 드문하지 않습니다. 이런 때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공부 밖에 없습니다. 일본에는 "무사는 먹지 않아도 高楊枝"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 |||||
| 9371 | 가주나리 | 24538 | 2019-11-24 | ||
| 어제는 오카야시의 카노라홀에서 낭독의 발표를 했어요. 저는 시인 미야자와 켄지 씨의 "비에도 지지 말고"를 한국어와 중국어로 읽었어요. 먼저 낭독 교실의 선생님이 일본어로 읽고, 그 다음에 제가 한국어로 읽고, 그 다음에 미국 사람이 영어로 읽고, 그 다음에 제가 중국어로 읽었어요. 단락마다 구분해서 읽었는데, 다른 낭독자분과 호흡을 맞출 것에 신경을 썼어요. 너무 긴장했지만 무사히 끝낼 수가 있어서 안심했어요. 피곤했지만 매우 소중한 경험을 쌓았어요. 이런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 | |||||
| 9370 |
춥다.
+1
| 회색 | 24498 | 2014-10-15 | |
| 오늘 아침은 올해 가을이 되고 제일 추워요. 그래서 허리와 발이 좀 아파요. 강아지랑 산책 가면 별이 아주 아름다워요. 아~, 앞으로 점점 추워질 것 같구나~라고 생각해요. 그 때 갑자기 생각났다. "こっちにおいで"と"あちこち" 이쪽으로 와요. 이리 와요. 여기 와요. 이쪽 저쪽. 여기 저기. 이리 저리. 차이가 무엇인지 알려 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