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431
昨日:
808
すべて:
5,399,099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572 가주나리 842 2023-04-15
어젯밤에 우리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가 열렸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 주셔서 열심히 배웠다. 공부회후 시간이 괜찮으신 사람이 남아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고 있는데, 처음엔 그냥 일본어만으로 이야기해 있었지만 요즘은 한국어도 사용하면서 이야기 할 수 있게 돼 왔다. 아주 좋은 것이에요. 앞으로도 참가자들께서 점점 더 한국말로 이야기 할 수 있게 도와 드리고 싶습니다.
8571 가주나리 963 2023-04-14
어제는 친한 친구 아버님 장례식에 갔다 왔다. 제가 어렸을 때 저를 보살펴 주신 분이어서 유감이다. 오랜만에 어머님을 만났는데 나이는 드셨는데 생각보다 건강히 보여서 다행이었다. 밤엔 우리 카페에서 영어회화카페가 열렸는데 근처의 외국사람 어머님과 그 따님이 처음으로 참가해주셔서 정말 고마웠다. 이밤엔 우리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가 열릴 거예요.
8570 가주나리 691 2023-04-13
어젯밤에 오래간만에 법무사회와 토지가옥조사사회 공동 회식이 열렸다. 코로나 때문에 삼 년정도 열리지 못했는데 이렇게 다시 열릴 수가 있어서 기뻤다. 맛있는 요리를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 정도가 됐지만 행복했다. 오늘은 오전에 등기신청을 하고 나서 오후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그후 우리 카페에서 영어카페가 열릴 예정이다.
8569 가주나리 651 2023-04-12
어제는 오전에 은행으로 다녀오고 나서 오후부터 카페를 열었다. 카페를 열면서 교실도 열어서 학생들이 오셔 한국어 수업을 했다. 그 사이에 손님들이 차자오셔 카페를 이용해 주신 것 같다. 밤엔 의뢰인도 사무실에 오셔 법률상담을 했다. 이렇게 세 가지 일을 하는 것도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다.
8568 가주나리 700 2023-04-11
어제는 연수회의 강사를 맡기 위해 전철을 타고 나가노시까지 갔다왔다. 법무사회의 신입회자를 대상으로 한 연수회이고 제가 맡은 건 법률부조의 활용이었다. 짧은 시간 안에서 전해야 할 내용이 많아서 후반에 너무 빨리 이야기해 버렸다. 오늘은 오전에 보건소에 가고 오후에 손님이나 학생들, 그리고 의뢰인도 찾아오실 예정이다.
8567 가주나리 901 2023-04-10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하고 나서 영어카페를 열었다. 6 명의 참가자가 모여 주셔서 저를 포함에 7 명으로 영어회화를 즐겼다. 이번은 미국사람도 참가해주셔서 평소와 다른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일본사람뿐으로도 충분히 즐거운데 외국사람이 와 주시면 국제교류도 되어서 더 좋아요. 오늘은 오랜만에 전철을 타고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8566 가주나리 876 2023-04-09
어제는 하루종일 카페를 열면서 오후에 교실도 열었다. 오전과 오후, 그리고 밤에도 손님들이 카페를 이용해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오전엔 사무실에 의뢰인들이 오시고 상담을 하고 오후엔 아이들이 와서 영어수업을 했다. 이렇게 쓰다보면 너무 바쁠 것 같은데 저는 하나도 힘들지 않다. 왜냐하면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고 있으니까요. 너무너무 고맙고 행복합니다.
8565 가주나리 871 2023-04-08
어젯밤에 우리 카페에서 한국가요공부회가 열렸다. 고등학생들과 그 어머님들이 와 주셔서 재미있게 노래를 부르면서 한국어를 배웠다. 이대로도 충분히 즐겁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더 한국어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가 되게 만들고 싶다. 참가자분들에게 그런 제 생각을 전하니까 모두 찬성해 주셨다. 어떤 좋은 활동도 더 좋게 되도록 항상 점검하고 연구하고 개선하면서 계속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8564 가주나리 993 2023-04-07
어제는 오후부터 카페를 열었는데 많은 손님들이 와 주셨습니다. 게다가 모두가 식사를 주문하셔서 일시적으로 너무 바쁘게 됐다. 저는 아직도 그런 상황에 익숙하지 않아서 여유가 없게 돼 버렸다. 그래도 손님이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손님은 언제 올지 모릅니다. 손님이 올 때마다 최손을 다할 뿐이다.
8563 가주나리 930 2023-04-06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부터 카페를 열었다. 처음 오신 손님이 카페를 이용해 주셔서 정말 기뻤다. 학생도 오셔서 한국어 수업을 했다. 오늘도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부터 카페를 열 거예요. 저녁에 학생이 오시고 밤엔 영어카페도 열릴 겁니다.
8562 가주나리 854 2023-04-05
어제는 오전에 어머니의 간호에 대해 상담을 하러 형과 같이 복지시설에 갔다 왔다. 지금까지 형에만 어머니의 간호를 맡겨 있어서 저는 그런 상담을 한 게 처음이었다. 전문가부터 여러가지 조언을 받아서 고맙기도 했는데 지금까지 형이 얼마나 고생 많았는지 몰라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좀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형과 협조해서 어머니의 행복을 위해 최손을 다하고 싶습니다.
8561 가주나리 1111 2023-04-04
어제는 갑자기 마음먹고 자동차 타이어를 바꿨다. 겨울용부터 여름용으로 바꿨단 말이다. 오랜만에 스스로 바꾸게 돼 몇년이 지났는데 조금씩 익숙해져서 이번엔 지난번보다 대폭으로 짧은 시간으로 작업을 끝낼 수가 있었다. 하루종일 카페를 열었는데 밤에 손님이 와 주셔서 정말 기뻤다. 오늘은 오전에 어머니의 간호에 대해 상담을 하러 형과 같이 복지시설을 찾아갈 거예요. 오후엔 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입니다.
8560 가주나리 1288 2023-04-03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하고 나서 영어카페를 열었다. 네 명이 와 주셔서 저도 포함해 다섯 명으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다. 영어카페에 이렇게 매번 사람들이 모여 주셔서 안정적으로 열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오늘은 오전에 은행르로 가고 오후부터 그냥 카페만 열 거예요.
8559 가주나리 779 2023-04-02
어제는 아침에 청소를 하고 나서 카페를 열었다. 오후에 초등학생들이 영어수업을 받으러 오고 고등학생들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카페에도 손님들이 와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빨래를 하고 나서 영어카페를 열 거예요. 이제 사월이 되서 따뜻해져서 기쁩니다.
8558 가주나리 1048 2023-04-01
어제는 제 오 금요일이었다. 제 일, 제 삼 금요일밤에 실시해 있는 한국가요공부회인데, 항상 참가해 주시는 어머님과 그 딸부터 뭔가 하고 싶다는 소리를 들어서 어젯밤도 특별히 공부회를 열기로 했다. 갑자기 열기로 됐으니까 어제는 우리만으로 실시했다. 평소대로 먼저 노래를 부르고 나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어제는 다른 참가자가 없었으니까 어히려 한국어로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었다. 평소와 다른 공부회였지만 충분히 즐고웠다. 그런 기회를 주신 참가자분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8557 가주나리 1059 2023-03-31
어젯밤은 우리 카페에서 영어회화카페가 열렸다. 중학생 한 명과 어른 두 명이 참가해 저도 포함해 세 명으로 영어회화를 즐겼다. 매번 정말 즐거워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자동차 검사를 위해 친구의 회사에 가고 오후에 머리를 자르기 위해 친구의 미용실에 갈 거예요. 그리고 밤엔 우리 카페에서 특별 한국가요 공부회가 열릴 겁니다.
8556 가주나리 731 2023-03-30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이 상담을 하러 오시고 오후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그 사이에 온라인으로 회의에도 참가했다. 오늘은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고 오전에 은행으로 가야 한다. 오후부터 카페를 열고 밤엔 영어카페도 열 거예요. 영어카페에는 현시점에서 두 명, 저도 포함해 세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8555 가주나리 1075 2023-03-29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이 오시고 오후에 학생들이 오셨다. 밤엔 오랜만에 사촌과 밥을 같이 먹었다. 많이 이야기해서 즐거웠는데 서로가 건강한 게 뭐 보다 행복한 것이다. 오늘도 오전에 의뢰인이 오시고 오후에 학생들이 오실 거예요. 그 사이에 온라인 회의에도 참가해야 한다.
8554 가주나리 970 2023-03-28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가고 오후에 의뢰인들이 오셨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께서 오시고 오후에 학생들이 오실 거예요. 그기고 저녁엔 너무 오랜만에 사촌과 밥을 먹을 거예요. 너무 기대됩니다.
8553 가주나리 877 2023-03-27
어제 오전에 우리 카페에서 영어카페가 열렸다. 이번엔 지금까지로 가장 많은 6 명이 참가해 주셨다. 이 영어카페가 앞으로도 계속해 가면 기쁩니다. 오후엔 한 고등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왔다. 이 학생은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주 꾸준히 수업에 와 줬다. 이 봄부터 도쿄의 학교에 다닐 예정이어서 어제가 마지막 수업이었다. 그런 학생을 만날 수가 있어서 행복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