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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회색 9079 2012-11-24
오늘은 중요한 친구에게서 메일가 왔어. 기운이 없어...[:しょぼん:] 강아지의 몸이 나쁘면 그녀도 기운이 없어요. 무엇을 말하면 좋을지 물라요...[:あうっ:] 너무 너무 피곤해 있어서 불싼해요...ㅈ.ㅈ
730
TV
고미마요 5270 2012-11-24
오늘은 볼일이 있어서 전기점에 갔어요. 간김에 이전부터 사고 싶어하는 TV를 봤어요. 실은 우리 집에서는 21인치 아날로그 TV가 있어요. 언젠가 사야 하겠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점원이 그랬어요. 올링픽 후 가격이 내리고 게다가 다음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전에 사면 되대요. 설명을 들어서 새로운 TV를 더욱 사고 싶어졌어요. 지금 사는게 좋은지 안 좋은지..몰라요.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상담해야 되겠네요.[:花:]
729 회색 12482 2012-11-24
아직 모르지만, 금년은 태풍이 적어요. 이 여름은 너무 더웠는데 갑자기 시원해 졌어요. 그리고, 이 여름 우리 아들은 신장이 또 가랐어. 벌써 나의 신장을 추월할 정도이에요. (의시가는 남자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학교가 시작해서 운동회나 바자의 준비를 해야지... 즐거은?...아니..사실은 바쁜 기분이 있어요.[:汗:] 작년의 운동회는 너무 너무 더운 날에서, 피곤했다.. 금년은 어떨까? ㅎ.ㅎ
728 고미마요 7597 2012-11-24
토요일에 약 25년만에 친구들을 만나러 고향에 갔다왔어요. 내 학생때 동아리 친구들인데요.[:にこっ:] 25년만이라서 친구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대가 되었는데, 생각보다 변하지 않았어요. 친구들이랑 여러가지 얘기 했는데, 당연하지만 사람 따라서 인생이 다르고, 내가 평범하다고 느낀 내 인생이 얼마나 행복하는지 다시 생각했어요. 그건 그렇고, 이 번은 남자들도 왔는데, 여자보다 남자가 나이를 먹게 보이는 건 왜요?[:にひひ:]
727 angyon 4762 2012-11-24
한국에 21일에 왔는데요.오랜만이어서 뭘 하면되는 지도 모르게 되고 있어요... 어제는 친구랑 식사 가는데 도중으로 그 친구의 아는 사람에 만나서 같이 스티커 실을 찌겄어요!! 그래서 기숙사에 돌아가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버스의 밖에서 돈을 준비 하고 있었으니까 버스 기사님이 문을 닫아 버렸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친구 만 그것에 따돌림을 당했어요.진짜 웃겼어요^^
726 밤밤 5663 2012-11-24
즐거운 시간은 짧다.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고 웃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요즘 여러가지 있어서 마음이 아팠지만 조금 힘냈다. 나에게 있어서 상냥한 시간이 지났다. 난 행복하다. 친구는 적지만 좋아한 사람이 수인 있으면 괜찮다. 그리고 소중한 가족이 있다. 고민은 많이 있지만 그 것도 행복한 일일지도 모르다.
725 회색 7384 2012-11-24
어제 아침은 오토바이로 기분이 좋았어요. 하지만, 점심때 비가 왔어요. 우리"그레이"는 비가 오니 산책은 싫어해. 젖는 너무 너무 싫어요. 길가 젖으면 걸으지 않아요... 정말 곤란하는 개이에요...[:にくきゅう:]ㅋㅋㅋ 어제밤은 이 여름 마지막 북꽃놀이의 날이었다. 북꽃의 소리가 들리었다. 조금 북꽃도 봤다. (비가 오지 않아 좋았어요.) 여러가지로 있어서 매일 즐거워요...^^ 여러분, 환절기는 몸을 조심해 주세요~.ㅎ.ㅎ
724 kame777 5040 2012-11-24
나이가 먹면 매운 음식이 좋아하다. 여름낮 파란고추을 넣는국수 최고야. 그러나 파란고추를 사전으로 조사했요. 없었요,파란고추은. 가게에 있은 나이가 먹은 아가씨예 물았다. 부고추라고 말했다. 김청지
723 밤밤 4981 2012-11-24
아주 어려운 데 한국어를 너무 좋아하다. 솔직히 공부하기 싫다고 생각할 때도 있다. 그러한 때 K-POP를 듣다. K-POP를 들으면 그 말을 이해 하고 싶어진다. 그것도 한국말으로... 내 욕심이다. 난 일본 사람니까 그 건 무리일 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어를 한국어로 이해 하고 싶다. 할 수 있는 것이라면 한국에 살고 싶다. 우리 아이가 커지면 한국에 유학 하고 싶다. 좋아하는 한국 말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친구는 말했다. 넌 전생은 한국 사람이다고... 요즘 나도 느끼다. 좀 더 젊었으면 한국의 남성하고 결혼했는데... 후후후... 우리 남편님... 미안합니다만 이해해 주세요. 후후후...
722
방학 +2
고미마요 4996 2012-11-24
조금있으면 방학이 끝나요. 매년 생각하는데 정말로 오랜 기간이네요. 그 동안 매일 일에 가기전에 아들의 점심을 준비하고 혼자서 기다리는 아들을 좀 걱정했어요. 방학이 끝나면 좋겠지만 다음은 숙제을 걱정해야 되니까 마음이 편안해질 틈이 없어요. 다른 가정은 어떻게 하고있는 건가요? [:しょぼん:]
721 회색 9029 2012-11-24
오늘은 치과에 가니까 회사를 빨리 나왔어요.[:バイク:][:病院:] [:家:]집에서 돌아오면 마취가 효력이 있어서 저녁은 먹지 못했어요. 입의 주위가 이상한 느낌이에요. 언제나 일기를 쓰는 때 단어로 고민해요. 麻酔が効いている→麻酔が効力がある 口のまわり→口の周囲 곧바로는, 머리가 일하지 않아요. 하지만, 그것이 어렵고, 재미있고...ㅎ.ㅎ
720 회색 6715 2012-11-24
먹는 라면(食べるラーメン) 먹은 라면(食べたラーメン) 먹을 라면(食べるラーメン)[:しょぼん:] 타는 버스를 찾아요.(乗るバスを探します。) 탄 버스를 찾아요.(乗ったバスを探します。) 탈 버스를 찾아요.(乗るバスを探します。)[:きゅー:] 입는 옷이 없아요.(着る服がないです。) 입은 옷이 없어요.(着た服がないです。) 입을 옷이 없어요.(着る服がないです。)[:あうっ:] 많이 많이 작문하고,기억해야지!!! 생각하기 시적하먼,지금까지 어떻게 사용하고 있었는지 모르게 되어...[:汗:] 자필은 좋아해! 하지만,키보드에도 익숙해 져야지...ネサダ로 노력 한다!![:にくきゅう:]
719 kame777 6539 2012-11-24
한국어는 어렵다. 그러나, 언제의 일인가, 한국어로 자신의 기분을 글로 표현하고 싶다. 그런 꿈을 가지고, 이 일기를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김청지
718 かすじる 6169 2012-11-24
≪過去の連体形≫ ・韓国で撮った写真 ・한국에서 찍은 사진. ・さっき聞いた話です。 ・아까 들은 얘기예요. ・昨日見た映画は面白かったです。 ・어제 본 영화는 재미있었어요. ≪未来の連体形≫ ・これは日本に送る手紙です。 ・이건 일본에 보낼 편지예요. ・ここが私が住む家です。 ・여기가 내가 살 집이에요. ・・・・[:ひよこ:]
717 해피 2 8848 2012-11-24
한국에서 찍은 사진. 아까 들은 얘기예요. 어제 본 영화는 재미있었어요. 이것은 일본에 보낼 편지예요. 여기가 제가 살 집이에요.
716 회색 10019 2012-11-24
낮 사이는 덥지만,조석은 시원해 졌어요. 그런 밤에,문득.... 학생때 친구들과 수업중에 메모를 돌리고 있었다. 암호같은 글을 만들어서... 그것이 한글에 흥미를 가진 계기일지도 모른다. 공부하고 싶어서 산 책은 산더미같이 쌓였었어요. 가끔,오랜만에 읽어 봐요. 이정은 잘 몰랐던 것이,조금 이해할 수 있어요. 더,힘내서 술술 읽고 이해할 수 있고 싶어!! <제16과 숙제> 私が好きな音楽はK-popです。[:右:]제가 좋은 음악은 K-pop 예요. 面白いドラマがあります。[:右:]재미있는 드라마가 있어요. 甘い味です。[:右:]단 맛이에요. どんな人が好きですか?[:右:]어떤 사람이 좋아해요? 暑い日にはホラー映画を見ます。[:右:]더운 날에는 무서운 영화를 봐요. <제17과 숙제> 韓国で撮った写真[:右:]한국에서 찍은 사진. さっき聞いた話です。[:右:]아까 들은 얘기예요. 昨日見た映画は面白かったです。[:右:]어제 본 영화는 재미있었어요. これは日本に送る手紙です。[:右:]이것은 일본에 보낼 편지에요. ここが私が住む家です。여기가 제가 살 집이에요. <連体形:例> 悲しい歌(슬픈 노래) 暖かい春(따똣한 봄) 忙しい日(바쁜 날) 愛する家族(사랑하는 가족) 羨ましい話(부러운 이야기) うるさい犬(시끄러운 개) 青い海と白い雲(파란 바다와 하얀 구름) 感動した映画は何ですか?(감동한 영화는 무엇이에요?) がんばった人に拍手!(힘낸 사람에게 박수!) 歩いた道が見える(걸은 길이 보이다.) 信じた話は嘘だった(믿은 이야기는 거짓말이었다.) もらった本は大切な本です(받은 책은 아낀 책이에요.) 着たシャツを洗う(입은 셔츠를 씻어요.) 読む本を探す(읽을 책을 잦아요.) 着る服を選ぶ(입을 옷을 골라요.) 泊まるホテルは新しいホテルです(묵는 호델은 새로운 호델이에요.)
715 고미마요 9009 2012-11-24
오늘 저녁은 김밥을 만들었요[:おにぎり:] 이전부터 자주 만들었는데 지난 달에 서울에 갔을 때 먹었던 김밥이 너무 맛있서 감동했어요. 그래서 요즘 그 맛을 상상하고 몇 번이나 만들어봤는데 그런대로 맛있었지만 좀 달랐어요. 어제 한국인 친구가 레시피를 가르쳐줬으니까 오늘 다시 한번 도전해봤어요. 제법이었어요.[:にこっ:]
714 밤밤 6953 2012-11-24
매일 쓰다고 결심 했는데 2일도 써 있지 않았다. 의지가 약한 나... 일기를 쓰기 때문에는 아주 힘이 필요하다. 난 한국어가 아직 멀으니까 너무 시간이 걸리다. 지금도 등이 아프다. 목표 10분! 10분으로 쓰다! 정말로? 괜찮아? 자신에게 물어보다. 대답은 괜찮아! 아니, 못 해! 내 마음에는 사람이 2명 있다. 힘을 내는 A씨와 포기하는 것이 빠른 B씨... 그래 난 AB형... 지금은 B씨가 내 마은을 지배하고 있다. 그래서 B씨의 다른 면을 꺼내 본다. 집중력이다. 오늘은 B씨의 집중력에 걸어보자!
713 angyon 9313 2012-11-24
21일에 한국에 가니까 내일 아르바이드의 사람들과 같이 식사 가요!! 조금 슬쁘지만 한국에서도 재미있게 생활 하고 싶어요~~ 하나 걱정 있어...공항에서 미아가 되면 어떡하 죠... 누군가 길 안내 해 주세요!!!
712 회색 8172 2012-11-24
나에게는 걱정해서 있는 것이 있어요. 그것은 친구집에 있는 개가 병이에요. 벌써 16살의 개이에요. 친구가 너무너무 귀여워하고 있었어요. 몹시 기분이 침체되어 있는 그녀도 걱정이에요. 멀게 떨어져 살고 있으므로, 옆에 있어 힘이 될 수 없는 것이 유감이에요. 반드시 행복했어...라고 격려할 수 밖에 할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