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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일에 밖에 할 수 없는 것
  • 閲覧数: 15315, 2017-03-20 05:13:32(2017-03-19)
  •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오전 9시에 영어 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그리고 오전 10시에 한국어 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그후 오전 11시에 미용실을 예약 했으니까 머리카락을 자르 겁니다.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은 매우 오랜만입니다.
    오후는 느긋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3.19 22:32

    평온한 휴일이네요.^^
  • 가주나리

    2017.03.20 05:13

    네, 좋은 휴일이었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906 호박 20006 2012-11-24
[:チューリップ:]가나다라 사랑해요. 한국 키보드사용했다.!!1[:ぎょ:] [:ハート:]
8905 준준키치 10151 2012-11-24
오늘부터, 일기를 씁니다. 잘 부탁합니다.[:ぶた:]
8904 카나 12793 2012-11-24
잘 부탁합니다[:チョキ:]
8903 おつぎで~す。 21239 2012-11-24
오늘부더 일기를 쓰겠어요 아주 좋아하는 한국 배우들의 일을 쓰고싶어요 가장 좋하는 사람은 이전재씨 이에요 몸장으로 얼장으로 멋짐 사람이에요 미남이라고 말은 이전재씨인에요 그이 위하여 할수있은것을 찾아내고있어요
8902 준준키치 11897 2012-11-24
오늘은 영화를 보았다. 그 영화의 타이틀은 sicko 라고 한다. 매우 재미있었다.[:ぶた:]
8901 みき 13813 2012-11-24
ㄴ서 반갑만갑[:ひよこ:]
8900 준준키치 17819 2012-11-24
오늘은 좀 피곤했어요. 안녕히 주무십시오.[:ぶた:]
8899 메이 17066 2012-11-24
8898 준준키치 18950 2012-11-24
가을인데,여름의 날씨다. 너무 더웠다.[:ぶた:][:汗:]
8897 준준키치 18744 2012-11-24
포도를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ぶ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