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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56 가주나리 52 2019-01-22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 교실에사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이 달은 특별히 바쁜 달이지만 가장 바쁜 시기는 넘었어요. 조금만 더 힘내야 해요. 화이팅 !
7055 가주나리 64 2019-01-21
지난 주말은 연수회를 위해 고치현에 갔다 왔어요. 저는 지금 까지 연수회를 위해 여기저기 간는데,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단 가서 돌아오는 것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엔 고치성에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었어요. 저도 인간으로 조금만 진보한 건가요...
7054 가주나리 127 2019-01-18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어요. 왜냐하면 오전 4시 50분의 버스를 타야 하니까요. 내일 연수회에서 강사를 하기위해 고치현으로 갈 거예요. 이제 출발하겠습니다.
7053 가주나리 78 2019-01-17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후 법무국, 우체국과 시청으로 갔어요. 밤에는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도 했어요. 보시다시피 좀 바쁜 날이었어요. 오늘은 오전에 머리를 자르고 오후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역시 오늘도 바쁘네요...
7052 가주나리 68 2019-01-16
어제는 병원으로 가서 천식의 약을 받았어요. 이것으로 앞으로 당분간은 안심이에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열심히 이야기를 듣고 알기 쉽게 조언을 하고 싶어요.
7051 가주나리 122 2019-01-15
어제는 빨래한 후 식품을 사러 갔어요. 공부도 하고 드라마도 봤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리고 요즘 천식의 증상이 심해졌으니까 오후 병원에 가려고 해요.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은 연수회에서 이야기 해야 하니까 목의 관리를 제대로 하고 싶어요.
7050 가주나리 116 2019-01-14
어젯밤 시내의 한국 술집에서 친구와 신년회를 했어요. 저는 그 가게에 가는 게 세 번째였는데 친구들은 처음이었어요. 이번은 통닭, 삼겹살, 치지미, 그리고 만두를 먹었어요. 다 맛있었어요! 줄거운 밤이었어요.
7049 가주나리 98 2019-01-13
어제는 도쿄에서 연수회가 있어서 아침 일찍 출발해서 버스를 타고 갔어요. 그리고 반나절 열심히 공부한 후 다시 버스를 타고 밤 늦게 돌아왔어요. 피곤했어요. 그래도 보람이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7048
반성 +2
가주나리 112 2019-01-12
어제 연수회에서 사례를 보고했습니다. 제가 만든 자료를 사용해서 설명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와 참가자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의 제본 방법이 달라서 어디에 뭐가 써있는지 찾기 힘들어서 잘 설명할 수가 없었어요. 적어도 페이지 번호를 붙여있었으면 그런 실수는 없었는데... 반성해야 합니다. 다음주도 다른 연수회에서 이야기할 예정이니까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잘 준비해서 당일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7047 가주나리 192 2019-01-10
어제는 좀 바빴어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의 회사나 은행에 갔어요. 저녁엔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한 후, 다시 사무실에 돌아와서 다른 학생분을 위해 수업을 했어요. 그 안에서 마무리해야 하던 연수회의 자료 작성을 끝낼 수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엔 수업을 할 거예요.
7046 가주나리 97 2019-01-09
어제 손님의 댁에 갔어요. 그 후 처음으로 "레이크 워크"에 갔어요. 그건 몇 년 전에 오카야시에 생긴 큰 쇼핑몰이에요. 지금까지 간 적이 없었는데, 소문대로 넓고 사람도 많고 다양한 상품을 팔고 있어서 놀랐어요.
7045 가주나리 112 2019-01-08
어제 회의 때문에 밤 늦게 돌아왔어요. 머리가 아파서 힘들었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의 댁으로 갈 거예요. 두통이 빨리 사라지면 좋겠는데...
7044 가주나리 80 2019-01-07
어제는 오전중에 빨래와 청소를 하고 오후부터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부터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올해 처음의 회의예요. 이 달은 출장이 많으니까 게다가 먼 곳에 갈 기회가 많으니까 몸을 잘 관리해야 해요. 특히 감기에 주의하고 싶어요.
7043 가주나리 125 2019-01-06
어제는 "미노와-마치"에서 친구와 술을 마셨어요. "이나마쓰시마"라는 역까지 열차로 가서 거기서 걸어서 술집까지 갔어요. 그런 장소에서 술을 마신 건 처음이었어요. 맛있는 음식과 술과 함께 친구와 많이 이야기 했어요. 추웠지만 즐거운 밤이었어요.
7042 가주나리 146 2019-01-05
어제는 첫 업무날이었어요. 스와 법무국, 시모스와 마치야쿠바(시청), 오카야시청에 갔다왔어요. 매년 이 날은 어떻게 시작되는지 불안을 느끼도 하지만 어제는 의외한 정도로 순조롭게 시작할 수가 있었어요. 올해는 좋은 해가 되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그렇게 기도해요.
7041 가주나리 179 2019-01-04
오늘은 올해 첫 영업날이에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의 정리를 해서 오후 시청등으로 가려고 해요. 여러가지 사야 할 것도 있어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요.
7040 가주나리 152 2019-01-03
오늘은 연말연시 휴업의 마지막 날이에요. 실은 저는 이 휴일중은 해야 할 일이 있어서 매일 조금씩 일을 하고 있었어요. 보통 일이 아니라 영어와 법률의 지식이 필요한 일이에요. 그런 일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한편 재미있기도 해요. 덕분에 거의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저녁엔 올 처음으로 사무실에서 한국말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올해도 열심히 공부하고 조금이라고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7039 가주나리 149 2019-01-02
오늘 아침은 눈이 쌓였어요. 이렇게 쌓인 건 이 겨울에서 처음인 것 같아요.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날씨가 맑을 거니까, 눈이 녹을 걸 원해요. 저는 제설이 싫으니까요...
7038 가주나리 128 2019-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생님, 여러분, 작년은 고마웠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 드립니다.
7037 가주나리 131 2018-12-31
드디어 이 날이 왔어요. 섣달 그믐 날입니다. 어제 근처의 친구 택에서 떡치기를 하셨다가 저에게도 떡을 주셨어요. 바로 친 직후의 떡을 먹었으니까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저녁 본가에 가서 어머니들과 같이 년을 넘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