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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천천히 가주겠니?
  • 閲覧数: 8518, 2017-05-17 22:46:06(2017-05-16)
  • 그 노래 이 말이 마음에 들어 자주 콧노래를 부른다~.

    아니, 좀 전이까지 춥다, 봄이 그립다고 하는데 벌써 장마나 여름의 더위를 걱정하고 있잖아요.

    2017년이 바람 처럼 가기 전에 내 생활을 다시 잘 봐야겠어요.

    몸이 아프다, 돈이 없다는 어쩔 수 없는 일은 빼고 시간이나 자세, 생활 태도를 다시 봐야겠다!

    더 한국어를 말하면서 살고 싶어요.^^

コメント 3

  • 선생님

    2017.05.16 17:00

    오늘 삼성동에 갔다 왔어요.

    회색 씨~~ 너무 너무 예쁜 선물만 가득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기분이 너무 너무 좋아요!!

    행복해요!! 잘 쓸게요!!^^
  • 회색

    2017.05.17 05:30

    이곳~, 비싼 건 아니라니까요.

    그래도 핑크색 물건으로 가득하면 얼마나 웃겠냐고,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많이 넣었어요!

    행복한 기분이 되고 정말 다행이에요!

    정말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

  • 선생님

    2017.05.17 22:46

    저도 회색 씨가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2644 가오88 8340 2012-11-24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여기 왔습니다^^ 요즘 햇살만 쨍쨍해서 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있습니다만 여름을 타고 있지 않으세요? 저는 호스터 페밀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한번 해볼까 해서 드디어 등록해봤어요ㅋ 설명에 의하면 내가 원하는 나라의 사람을 뽑을 수도 있고 당일코스도 있고 일박 코스로 오는 사람도 있대요. 그렇다면 저도 부담스럽게 되는것도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빠르게도 다음 주 한국인 한사람이 우리집에 찾아올 예정입니다. 이제 기대 돼요[:チョキ:]
2643 회색 7962 2012-11-24
이제 괜찮겠어요? 많은 비가 쏟아졌다고 들었어요.[:雨:] 걱정돼서 들었는데요.
2642 하나하나하나 6331 2012-11-24
오늘도 자지 못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2641 회색 6325 2012-11-24
오늘도 하루 해가 쨍쨍 쬐었어요.[:太陽:] 여름이 되면 매일매일 그렇어요,뭐.[:汗:] 이렇게 더운 날이 계속하면 태풍이라도 좋으니까 비가 그리워요. [:雨:]장마 때는 그렇게 싫다고 하면서요. 정말 인간은 제멋대로 생각하니까 안되는데... 자연의 조화는 위대하다고 우리는 잘알아서 살아야 돼요. 그래도 에어컨이 필요해요.([:しくしく:]미안해요.)
2640 회색 15726 2012-11-24
우리 아들이 먼저 숙제를 다 하다고 말했는데요. 좋은 생각이지.그렇게 하면 여유하게 다른 공부도 할 수 있고 조금이라면 놀아도 괜찮는데. 왜 조금이라면 라고 하면 우리 아들은 중3니까.[:あうっ:] 지금까지 여러가지 싸우지만 더 이상 아무말도 안해요. 그냥 얘를 믿고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된다고... 포기하는 게 아니라 믿는 거라고. 하지만 우리 어머님 (아들 할머니)은 말하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좀 전에 싸운 때 "제가 잘 알아!제 일이니까!!"라고 화났어. 그러니까 그래요.(열심히 노력해주면 좋죠.) [:にぱっ:]저도 공부하자![:オッケー:]질문 하나 있어요. 가:뭐라고 했어?응?!뭐냐고? ①나:늦을 거라는데요. ②나:늦은대요. ③나:늦을 거라고. ①、②、③는 어디가 어떻게 달라요?
2639 얼굴 린 5420 2012-11-24
「美男ですね」を観て  自分も韓国語を理解し話せるようになりたいと思いました。 ここ数日 ドラマや歌を聴いていて 日本語と同じ発音の言葉もあるんだなと知りました。 少しづつ 確実に 愉しみながら 学ぼうと思います[:ハート:]
2638 얼굴 린 5484 2012-11-24
「美男ですね」を観て  自分も韓国語を理解し話せるようになりたいと思いました。 ここ数日 ドラマや歌を聴いていて 日本語と同じ発音の言葉もあるんだなと知りました。 少しづつ 確実に 愉しみながら 学ぼうと思います[:ハート:]
2637 クニツ 4439 2012-11-24
[:月:]明日は… いや、12時過ぎたから、もう今日になるのか。 今日は日本の方が韓国までいらっしゃいます。 この方は韓国のあるインディーズバンドを取材しに来られるそうです。 それで、僕の役割もありますが、それがなんと、「インタビュー」の通訳な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もちろん台詞などは前もって用意しましたが、こんなことは経験したこともないので ちょっと緊張しています。 でも通訳の件を僕が受け持つことになるなんて、うれしいかぎりです。(笑) 自然にはしゃべれませんけど、何とか言葉が通じるようにがんばります! じゃ、今日の日記もここまで! またね~[:ハート:]
2636 らーさん 5305 2012-11-24
チングから教えてもらって このサイトに来ました[:チョキ:] 韓国語は前からマスターしたいと 思ってたのでこれから毎日受講がんばります[:ハート:] 最終的には 韓流ドラマも字幕なしで見たいし 韓国にも旅行に行きたいです[:音符:]
2635 Phil 5426 2012-11-24
ずっと前から日記を書きたかったんですよ。 今日初めて、Hangukのタイピングソフトを使っていました。 感想と目標を書いておきます。 500点から750点の間に繰り返していますよ。 ランキング13位~9位となっています。(9位は一回だけ) 500点以降は、早くなってきて、単語も長くなったり、 緊張しすぎて、誤って入力もありました。 これから、10位以内に保持したいですね。頑張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