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7,430
昨日:
11,047
すべて:
5,258,829
  • 다시 잔다.
  • 閲覧数: 8222, 2017-05-21 05:06:37(2017-05-20)
  • 토요일에도 평소대로 일찍 일어나서 강아지하고 산책했어요.

    근데 왠지 너~무조려서 다시 잤어요.

    지금 일어났는데 아마 저는 아까까지 한국인 아줌아였어요.

    꿈 인에서 말이에요.

    어떤 내용인지 잘 기억하지 않지만 확실에 한국인 아줌마였다.^^

コメント 2

  • 가주나리

    2017.05.20 09:14

    어떤 꿈인지 궁금하네요.
  • 회색

    2017.05.21 05:06

    그죠?! 저도 나무 궁금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2217 준아 7135 2012-11-24
저는 JYJ 를 좋아해.[:love:] 미국 공연성공 정말 축하해~! 저도 진짜 가고싶었어...ㅠㅠ 얼른 일본활동 해주었으면싶어... 이맘때는 비행기안일까? 귀국중인구나...아마...??? 귀국 했으면 능히 쉬어주었으면싶어... 그렇지않아도 바빠 그들이기때문에... 그리구 또 건강한 모습 보여줘주었으면싶어... 기대해서 기다리고 있자![:ハート:]
2216
수술 +5
선생님 9325 2012-11-24
건강이 정말 중요해요. 10월에 수술을 했어요. 다행히 결과도 좋고 수술한 곳도 많이 나았어요.^^ 건강해야 뭐든지 할 수 있어요! 내가 사랑하는 HANGUK.jp도 운영할 수 있고 여러분도 만날 수 있으니까요. HANGUK.jp의 여러분도 항상 건강하세요~!! [:女性:] 신승아 선생님이[:love:]
2215 teraken 5815 2012-11-24
오늘은 테니스를 했다 。 후에키군과 대전 。 6-7(3)의 사투가 되었다 。 도중큰비가 내렸지만 그대로 연습을 계속했다 。 자전거통근,그리고 도중에 수영도 갔다.。
2214 angyon 3911 2012-11-24
진짜 오랜만에 이 사이트에 들어왔다^^ 이 1년간에 많은 일이 있어서 성장할 수 있었나봐요. 저는 지금 일본에 있는 간호전문학교 다니고 있는데 일주일에 시험이 1~2개 있어서 매일 공부해야 돼서 좀 힘들지만 세계를 달려갈 수 있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화이팅!!
2213 tasy7603 5015 2012-11-24
今年の夏休みに小5の娘が韓国へホームステイ。 私は、ホストファミリーを 経験させてもらったけど 辞書、会話本、メモ帳、筆記用具を 常に持ち歩き、頑張っても 伝いたいことの半分も伝わらず[:しくしく:] だから、来年こそは もうちょっと意思疎通ができるように 1年かけて勉強するのだ!! 現在、12課終了。 ちょっとずつ読めるようになって ちょっとしたフレーズが 頭に浮かぶようになってきた。 ゆっくりでも一歩ずつ前に進もう[:オッケー:]
2212 mick 6974 2012-11-24
12月までに 少しはわかるようになりたい^^ 今日からがんばるぞっ!
2211 ダッフィー 4486 2012-11-24
初級8,9課だんだんと難しくなってきました。 単語もしらないものが増えてきました[:汗:] でもやりがいがあります![:にかっ:]たのしい[:うさぎ:]
2210
러브유미 6812 2012-11-24
이렇게 일기를 쓸 수 있다니! 여기서 문장쓰기 연습을 할 수가 있군요. 힘낼게요![:太陽:]
2209
+2
러브유미 5204 2012-11-24
이렇게 일기를 쓸 수 있다니! 여기서 문장쓰기 연습을 할 수가 있군요. 힘낼게요![:太陽:]
2208 HONEY 6290 2012-11-24
週末は忙しくて出来なかったので 今日からまた再開! 今回からノートをとりながらだったからか、 納得して勉強することが出来たかも[:にかっ:] でもまだまだ韓国語を文章であらわすことは出来ないし、 読むことも難しいからこれからが大変なんだろうな・・・[:きゅー:] でも頑張るって決めたし、 話せるようになりたいから最後まで頑張る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