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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획 없는 연휴
  • 閲覧数: 6714, 2017-10-08 07:14:12(2017-10-07)
  • 어제 오후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너무 추워서 처음으로 난방을 켰습니다.

    이 연휴는 무슨 계획도 없습니다.

    먼저 오늘 오전중은 일을 할 것입니다.

    그후는 그 때 생각할 겁니다.

コメント 4

  • 선생님

    2017.10.07 21:20

    > 무슨 계획도 없습니다.

    -> 아무 계획도 없습니다.

  • 가주나리

    2017.10.08 07:12

    선생님, 수정 감사합니다.

  • 회색

    2017.10.08 05:26

    벌써 난방까지...?!
    우리 지방은 아직 냉방을 켜는데요.
  • 가주나리

    2017.10.08 07:14

    네, 그렇습니다. 저는 추위가 싫습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866 유자 16734 2012-11-24
오늘 점심에 동료랑 함께 '스시'를 먹었어요. 하지만 배가 아파졌어요...왜?? 내 배는 비싼 게 안 되지? 음...
8865 하면 20047 2012-11-24
매일 늦게 일이 끝나다. 오늘 일이 끝난 때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안 받아 줬어요. 벌써 자았어요? 슬퍼요.
8864 준준키치 18189 2012-11-24
요즘 시원해졌다. 어제는 반소매의 옷을 입고 있었으므로 조금 추웠다. 오늘은 목이 조금 아프다. 감기에 겉리치 않게 하고싶다.[:ぶた:][:△:]
8863 유카리 13811 2012-11-24
오늘,아니 어제 남자 친구랑 만났어[:ハート:]지난 일요일만에 만났다.행복해~[:love:] 저녁을 같이 초밥을 먹으려고 갔는데 그 갔던 가게 초밥이 별로 맛이 없어서 ㅠㅠ 역시 초밥은 일본이 최고야~~~[:オッケー:] 저녁을 먹고 카페에서 같이 공부 하고 많이 얘기도 했어[:ねこ:] 그런데 요즘 한국은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あうっ:] 남자 친구가 추으니까 조심하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생각하고 옷을 얇게 입고 밖에 나갔으니...오늘 아침부터 계속 목이 아프다[:しくしく:]아~감기 걸린 것 같다[:汗:]힘들다[:きゅー:]
8862 날아라 병아리 13949 2012-11-24
오늘부터 한국어 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번역가를 꿈꾸는 39새 여성입니다.잘 부탁드립니다.
8861 kesao 15244 2012-11-24
8860 kesao 13588 2012-11-24
8859 えりにゃん 15368 2012-11-24
8858
오늘 +1
えりにゃん 18829 2012-11-24
오늘 집에서 자요.[:にかっ:] 보통 아르바이트 해요. 그라나 피공했어요.[:きゅー:] 오늘 한국말을 공부해요. 열심히 해요.[:にかっ:]
8857 하면 15377 2012-11-24
오늘은 아침부터 피곤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일찍 집에 돌아갔어요. 내일도 일이 있으니까 빨리 자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