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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식
  • 閲覧数: 7581, 2020-02-17 04:37:24(2020-02-17)
  • 어제는 오전에 청소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받고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오후는 느긋하게 지냈어요.


    지지난주에 감기에 걸려서 이제 감기는 나았는데 목이 상태가 나빠요.


    아마 감기때문에 천식의 증상이 악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병원에 가서 약을 받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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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484 회색 4023 2012-11-24
계절마다 여러가지 느끼죠?[:にこっ:] 뭐가 가장 계절을 느낀 것인지 다같이 생각해 보지 않아요?? 뭘 보면 느껴? 무슨 소리 듣고 느껴? 무슨 향기? 어떤 맛이 그래? 꽃이나 과일을 보며? 매미 소리나 축제 소리? 빙수나 수박을 먹으면? 바다에 가면 보고 듣고 향기도 나고 맛있는 음식도 많고 …. 산에 가면 어때요? 아~~, 이렇게 상상해도 기분이 좋아져요.[:love:] 여러분들이 계절에 대해 가장 중요라고 느끼는 걸 알려 주세요. 저는 해바라기, 매미 소리,니가우리, 수박…, 그리고 유감이지만 땀 냄새![:ぎょ:][:汗:]
7483 가주나리 4024 2018-01-13
어제는 상속에 관한 상담을 받았습니다. 조금 복잡해서 어려운 일이었지만 의뢰를 받았어요. 우리 사법서사는 상속에 관한 상담을 받을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적으로 단순한 경우도 있지만 이번 처럼 복잡한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더라도 그 사람에게는 인생에서 한 본만 밖에 만나지 않는 중요한 절차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마음을 담고 일을 하고 싶습니다.
7482 カムサ 4025 2012-11-24
그 시간에 일기를 쓰는 건 처음이에요. 왜냐면 어젯밤 일찍 자 버렸어요.[:Zzz:] 그리고 오늘은 일은 휴일이었는데 일찍 일어나 버렸어요. 보통 휴일 날은 7 시까지 자고 있어요. 근데 어제 TV에서 정 우성 씨 봤어요. ”ゴチのなります”에 출연해 있었어요. 끝까지 남아서 그 표정이 풍부해서 너무 재밌었어요. 정 우성 씨 얘기을 다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女性:]
7481 가주나리 4027 2017-05-22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습니다. 따뜻하게 돼서 일어나는게 쉽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일찍 일어나고 아침 시원한 시간에 공부를 하는 습관을 만드고 싶습니다.
7480 가주나리 4028 2018-02-11
어제 차량 검사를 끝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에요. 문제는 비용이 비싼 것이에요. 그래도 요즘은 다양한 업자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가격도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요즘은 자동차를 별로 타지 않게 됐으니까 아무튼 가격이 싼 가게를 인터넷으로 찾았어요. 처음으로 부탁한 가게였는데, 가격이 싼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대응도 좋고 단 시간으로 끝나고 만족했어요. 게다가 점내의 음료의 자동 판매기도 무료로 이용할 수가 있어서 놀랐어요. 돈을 넣지 않아도 보탄만 누르면 따뜻한 카피등을 마실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런 서비스는 헌혈센터에서는 본 적이 있는데, 헌혈은 다른 사람을 위해 하는 일이니까 근본적으로 의미가 다릅니다. 물론 고객인 우리에게는 고마운 것이지만 업자는 이런 엄격한 경쟁의 세상에서 살아 있구나... 그런 것을 느끼면서 커피를 마셨어요.
7479 누마 4029 2017-10-06
외출하지않고 집에서 지냈다.그렇기 때문인지 아들이 기분이 나빴다. 낸장고에 재료도 별로 없으니까 저녁은 배달로 보쌈을 시켜 먹었다. 용기의 비닐에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메시지가 손으로 남겨 있었다. 이러한 배려가 있으면 기뻐진다.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이라서 식사후 5분만 밖에 나갔다.아들의 기분도 좋아졌다.
7478 회색 4030 2018-04-20
저는 욧새 아줌마니까라는 이유로 여러 가지 보기해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직 알하고 있으니까 회사에 아니고 있으니까 좀더 노력해서 보기하지 않다고 했었어요. 저는 원래 “女子力”이 높은 사람이 아니지만, 미용에 대해 더 신경 쓰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노력하자고요. ^^ 그냥 그런 생각을 했어요.
7477 가주나리 4031 2019-02-15
어제는 고등학교에서 법률교실을 해왔어요. 많은 고등학생들의 앞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엔 제가 만든 게 아니지만 좋은 자료(교재) 덕분에 잘 할 수가 있었어요. 게다가 3사의 신문사가 취재로 왔어요. 신문기자들이 열심히 취재하고 있었으니까, 오늘 신문에 나올지도 몰라요.
7476 가주나리 4032 2019-08-07
어제는 오전에 은행과 법무국에 가고 오후에 은행과 손님 사무소에 서류를 가져갔어요. 그 후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새로운 학생분이 와주셔서 기뻤어요. 오늘은 낮엔 사무실에서 일하고 밤엔 근처에서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 제 4회가 열립니다. 잘 준비해서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7475 밤밤 4033 2012-11-24
오늘은 공사가 있어서 편소보다 꽤 빠른 출근이다. 업자의 준비가 끝났으므로 잠시만 제 시간... 어제는 두통이 하고 별로 잘 못 잤다. 편두통 아니라 "여기!" 그렇다고 아픔이였다. 마음이 약하니까 나쁜 것을 생각하다. 눈이 오른쪽에 이동하는 것만으로 두통이 했다. 몸이 힘들 것 같아 하지만 공부도 하지 않고 자고 있는데... 이 주말에는 남편과 시어머니가 온다. 하는 것이 많아서 힘들다. 오늘 두통은 없을 것 같아서 자,오늘도 하루 힘내다!!
7474 rato 4035 2012-11-24
한국에서 택시를 타면 운전기사한테 자주 받는 질문[:○:][:×:] "유학생이에요?" 저는 좀 동안이니까 학생처럼 보여요. "아뇨. 대학교에서 일본말 가르치고 있어요" 라고 하면 "교수님?" "네"... 여기까지라면 기분이 좋은데 항상 다음 질문를 받아요. "결혼했어요?" "남자 친구 있어요?" "몇 살이에요?"... 저는 "결혼 안했어요" "비밀이에요"라고 하는데 "결혼 안했어요" 라고 하면 "언제 결혼할거예요?" "비밀이에요" 라고 하면 "왜요?" ... 질문 끝나지 않아서 너무 귀찮아[:曇り:] 일본이라면 처음 만난 사람한테 이런 질문를 안하잖아요. 한국 친구는 "젊은 여자한테 남자가 그럼 질문하는것 매너예요"라고 말했어요[:にくきゅう:]
7473 あさりん 4035 2012-11-24
오늘도 바빴어요.매일매일 머리속은 한국어만.열심히 공부 해야 해요.
7472 가주나리 4036 2018-02-24
주식회사의 임원의 임기는 이전에는 2 년이었습니다. 지금은 정관에서 최장 10년의 임기를 정할 수가 있습니다. 임기마다 등기를 해야하니까 그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임기를 10년으로 정하고 있는 주식회사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10년이라는 기간은 상상이상에 깁니다. 잊지 않도록 등기를 해야 합니다.
7471
약속 +4
가주나리 4038 2017-06-18
어제는 자신과 약속을 지키고 사무실의 청소를 했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한국어 수업을 받을 겁니다. 아직 목 상태가 완전이 아니지만 다행히 소리는 문제 없이 나오니까 괜찮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런 상태가 긴 시간 계속하고 있으니까 아마도 내일 아침 병원에 가려고 합니다.
7470 saa 4041 2012-11-24
仕事でバタバタしていているとなかなか鉛筆を持てない(T_T) あっという間に何日も経ってしまいます。。。 せっかく覚えたものも忘れてる(T_T) 全然進んでないのに。。。(/_;)
7469
태풍. +4
회색 4041 2017-10-29
어제도 오늘도 태풍 때문에 바람이 세고 비가 내려있어요. 집에서 뜨개질함 보냈어요. 진통제를 바뀌고 상태를 확인 중인데 너무 졸린 약이에요. 언제든지 많이 졸려요. 뭔가 하고 있으면 괜찮은데 조금이라도 멍하게 있으면 졸려 죽겠어요.
7468 ワンワン 4043 2012-11-24
타이핑 오늘도 열심했지만 아직 멀었어요 타이핑는 잘 할 수 있으면 700 정도 안 돼면 600 시간이 없어서 바이바이[:パー:]
7467 まちーん 4043 2012-11-24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드라마를 보았습니다.[:家:] [결혼하지 않는다]를 공감했습니다. 보통 생활에 있는 광경이라고 생각합니다.[:がーん:] 그러므로 오늘의 한글 공부는 집안일의 때에 동영상을 보는 것 뿐이었습니다. 졸립니다...[:Zzz:]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안녕~![:月:]
7466 회색 4046 2015-02-04
식구들은 감기가 거의 나았다고 하면 다음은 아들이 배가 아프다고 말했어요. 갑자기 말하기 때문에 저는 회사를 쉬지 못해서 할아버지께 병원에 데려가고 부탁해요. 아~, 걱정해요....너무 아파보여요.(ㅠ.ㅠ)
7465 회색 4046 2017-06-11
선생님이 쓴 것을 보고 저도 읽고 싶다고해서 책을 검색했어요. 그래서 아는 것이 있다. 책을 직접 사지 않아도 이렇게 검색해도 공부가 되는 거. 살다보면 여러모로 생각하니까 도움이 되는 곳은 찾아왔어요, 저는.^^ 이번은 이런 말을 찾았어요. 동정적인, 천천히 걸어 오르노라면 마음은 그지없이 평온하고 차분해진다. 잠시 여유를 갖고 자기를 돌아봐야한다. 다시 한 번 일과 생활의 규형을 생각봐야한다. 균형과 조화, 이게 건강, 성공, 행복의 지름길이다. 어젯밤부터 심한 비가 내렸어요. 너무 시원한 바람도....오늘은 이렇게 검색하면 보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