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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법을 의식하다
  • 閲覧数: 3833, 2021-01-03 06:18:37(2021-01-03)
  • 어제는 오전에 외국의 친구를 만났어요.


    일본어를 가르쳤습니다.


    일본어의 문법에 대해 질문을 받았는데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어요.


    우리가 평소 자연히 사용하고 있는 표현도 외국사람에게는 쉽지 않습니다.


    외 그런 표현을 하는지에 대해 이유가 필요해요.


    그게 문법입니다.


    모두 언어엔 문법이 있어요.


    저는 외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니까 외국어의 문법에 대해 의식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일본어 수업도 시작할 예정이니까 일본어의 문법에 대해서도 다시 의식을 가지고 싶어요.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215 밤밤 5692 2012-11-24
지난 주부터 몸이 너무 무겁다. 할 일이 많아서 아주 힘들어요. 요즘은 공부할 것도 하지 못 하다. 아이고... 어제 밤 청소의 꿈을 꿨다. 아주 선명하고 왠지 기억에 남았다. 그 꿈은 이런 꿈... 하늘색의 방의 구석을 청소기를 하고 있는 내가 있다. 하지만 청소기를 해도 별로 깨끗하게 하지 못 하다. 어쩔 수 없어서 손으로 청소했다. 아주 마음에 걸리으므로 인터냇으로 알아봤다. 그러자 이런 일이 써 있었다. "체력의 저하" "건강상태의 악화" 아이고... 꿈은 무섭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되다.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있지만 오늘은 일찍 잘 거야!
1214 산사람 5922 2012-11-24
이번주 부터 시험인데.. 주말에 별로 공부를 하지 못했다.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해야 하는데.. 비가 오니깐 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질 않는다. 2009년4월20일 일상 단어 외우기(비:雨) - 우산 : 傘 - 개구리 : カエル - 비옷/우비 : 雨着 - 봄비 : 春雨 アサにカサをもって家を出た。 カエルを見て帰ると思った。[:がーん:]
1213
숙제 +1
무지개 6255 2012-11-24
오늘 날씨가 조금 안 좋아요.[:晴れのち曇り:] 매일 아참 커피를 마시면서 TV를 봐요.[:コーヒー:] 한국배우에게 관심이 많아서 한국어를 고부하게 됐어요
1212 mie 5714 2012-11-24
안녕하세요? 저는 mie 입니다.
1211 회색 6004 2012-11-24
오늘은 한국 영화 "싱글스"를 봤어요...재미있었다~. 엔딩에 흐르고 있는 음악이 좋았어요. 아마..이런 가사... [:音符:]마음에 구석에는 더 한사람의 내가 있어... 비잠하게 떨리고 있는 나에게 힘내라라고 성원을 보내자. 도망가지 말고 나를 믿어 살아~.[:音符:]좋은 가사... 배운 말을 사용하고 문장을 만들었어요. >>오늘 중으로 단어를 외워서 문장을 만들야 해요. 선생님은 한국에 살고 있으면서 일본에 살고 있는 저와 이 사이트에서 얘기해요. 아들의 예방 접종은 13살 될 때까지에 끝내야 한다고 해요. 술을 끊을 것이 못해서 마침내 몸이 안 좋게 됐어요. 혼자서 병원에 가는 것은 싫어요. 아~~빨리 선생님이 말하는 얘기를 다 알아듣게 되고 싶어요..ㅎ.ㅎ[:love:]
1210
+1
시아^^미키 8922 2012-11-24
첫 일기~~[:ぽわわ:] 한국어를 시작해서 2년이 됐는데 아직 별로 잘 못해... 실망해~~[:はうー:] 도망 가고싶다ㅋㅋㅋ 한국에 와서 8개월... 3개월 안 남았어...[:パンダ:] 일본에 돌아가고싶은 맘두 있지만,이 실력인데 돌아가면 교수님이 화날것같애서 무서워... 지금밖에 없으니까 지금 열공하려구~~ 화이팅해야해~~ㅋㅋ 요즘 슈주 이특이가 너무 좋다[:ハート:] 역시 스타~~ 한국남자는 좀 사귀기 어려워... 지난달에 헤어져서 많이 생각해봤는데... 중국인 언니들과 이야기해봐도 한국 남자는 좀 특별하는것같애[:汗:] 뭐가 어떻게 특별하는지 설명할수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한국남자는 일본남자보다 친절해[:チョキ:] 아......오늘 주일이다 교회 갈까 말까... 어쨌든 일단 자자[:にかっ:][:Zzz:]
1209 김 민종 9419 2012-11-24
~면서.~게 되다. 오늘중으로. 끝내야 하다. 한국에 살다. 얘기하다. 를 사용한 문장. 그래서 이 문장은 내 마음과는 좀 다릅니다. 귀를 잘 기울이면서 공부를 하면 언젠가 얘가를 유창하게 될 지도 몰라. 그러니까 서둘러서 , 오늘중으로 1과를 끝내야 하는데. 목소리가 작은 곳이 있어서 잘 들을 수 없었어요. 왜? 그렇게 일찍 공부 햐야 돼 라고요? 왜냐하면, 내 꿈은 한국에 살면서 많은 사람하고 한국말로 유창하게 얘기를 나누고 싶어서요.
1208 회색 5767 2012-11-24
오늘은 오전에 강아지의 예방 접종을 했어요.[:病院:] 오후 4시에 아들의 예방 접종 예정이 있으니까 그 때까지 집에 있었어요.[:家:] 그리고 여기에 오면 중급이 시작하고 있었어요.[:ぎょ:] 시간이 있으니까 공부하고 봤어요.[:にこっ:] 선생님이 얘기하고 있는 일은 들으면서 노트에 썼어요. 일기예보를 보면서 옷을 선택해요. 아들은 독서를 좋아하게 됐어요. 저는 고기는 못 먹게 됐어요. 숙제도 했어요...어떨까?ㅎ.ㅎ[:チョキ:]
1207 아고무 5559 2012-11-24
여기의 일을 알아, 처음으로 일기를 씁니다 [:太陽:] 아직 한글로 기입할 수 없는 것이, 외롭습니다만, 보치보치와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ダッシュ:][:音符:][:音符:]
1206 아고무 8629 2012-11-24
ここの事を知り、初めて日記をかきます[:音符:] まだハングルで記入できないのが、寂しい[:しょぼん:]ですが、ボチボチと頑張って[:女性:]みたいと思います~[:チューリッ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