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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법을 의식하다
  • 閲覧数: 3852, 2021-01-03 06:18:37(2021-01-03)
  • 어제는 오전에 외국의 친구를 만났어요.


    일본어를 가르쳤습니다.


    일본어의 문법에 대해 질문을 받았는데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어요.


    우리가 평소 자연히 사용하고 있는 표현도 외국사람에게는 쉽지 않습니다.


    외 그런 표현을 하는지에 대해 이유가 필요해요.


    그게 문법입니다.


    모두 언어엔 문법이 있어요.


    저는 외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니까 외국어의 문법에 대해 의식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일본어 수업도 시작할 예정이니까 일본어의 문법에 대해서도 다시 의식을 가지고 싶어요.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866 유자 16786 2012-11-24
오늘 점심에 동료랑 함께 '스시'를 먹었어요. 하지만 배가 아파졌어요...왜?? 내 배는 비싼 게 안 되지? 음...
8865 하면 20054 2012-11-24
매일 늦게 일이 끝나다. 오늘 일이 끝난 때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안 받아 줬어요. 벌써 자았어요? 슬퍼요.
8864 준준키치 18204 2012-11-24
요즘 시원해졌다. 어제는 반소매의 옷을 입고 있었으므로 조금 추웠다. 오늘은 목이 조금 아프다. 감기에 겉리치 않게 하고싶다.[:ぶた:][:△:]
8863 유카리 13824 2012-11-24
오늘,아니 어제 남자 친구랑 만났어[:ハート:]지난 일요일만에 만났다.행복해~[:love:] 저녁을 같이 초밥을 먹으려고 갔는데 그 갔던 가게 초밥이 별로 맛이 없어서 ㅠㅠ 역시 초밥은 일본이 최고야~~~[:オッケー:] 저녁을 먹고 카페에서 같이 공부 하고 많이 얘기도 했어[:ねこ:] 그런데 요즘 한국은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あうっ:] 남자 친구가 추으니까 조심하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생각하고 옷을 얇게 입고 밖에 나갔으니...오늘 아침부터 계속 목이 아프다[:しくしく:]아~감기 걸린 것 같다[:汗:]힘들다[:きゅー:]
8862 날아라 병아리 13956 2012-11-24
오늘부터 한국어 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번역가를 꿈꾸는 39새 여성입니다.잘 부탁드립니다.
8861 kesao 15251 2012-11-24
8860 kesao 13604 2012-11-24
8859 えりにゃん 15386 2012-11-24
8858
오늘 +1
えりにゃん 18838 2012-11-24
오늘 집에서 자요.[:にかっ:] 보통 아르바이트 해요. 그라나 피공했어요.[:きゅー:] 오늘 한국말을 공부해요. 열심히 해요.[:にかっ:]
8857 하면 15397 2012-11-24
오늘은 아침부터 피곤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일찍 집에 돌아갔어요. 내일도 일이 있으니까 빨리 자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