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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
  • 閲覧数: 12109, 2012-11-24 19:00:51(2012-11-24)
  • 오늘은 직장의 앞의 길에서 교통사고가 있었다.
    자전거와 자전거의 충돌이었지만 한쪽의 할머니가 도로에 머리를 부딪쳐서 피가 많이 나와 넘어져 있었다.
    또 한사람이 직장에 살려 주세요 라고 들어 왔으니까 모두가 할머니를 도왔다.

    꽤 대량의 출혈을 하고 있었으니까 구급차를 불렀다.
    구급차가 오고서 우린 직장으로 돌아왔다.
    할머니는 괜찮은가?
    너무 궁금해서...
    근데,한사람의 사람은 간호사가 되는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이라고 말했다.대량의 피를 보고 계속 울고 있었다.
    그래서 훌륭한 간호사가 될 수 있어?아이구~.

コメント 1

  • 선생님

    2012.11.24 19:00

    어머! 어떡해요!

    할머니가 정말 걱정이네요.

    사고는 정말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할머니의 빠른 회복을 빕니다!

    ps;少し自然な感じに変えてみました。^^

    > 또 한사람이 직장에 살려 주세요 라고 들어 왔으니까 모두가 할머니를 도왔다.

    -> 어떤 사람이 직장으로 들어와서 '살려 주세요'라고 해서 모두가 할머니를 도왔다.



    推薦:14/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330 가주나리 12545 2014-10-08
어제 보다 더욱 추운 아침이다. 오늘은 회의가 있어서 나가노에 가야 해요. 그래서 아침에 조금 일을 해서 출발하려고 해요. 회의후 돌아와서 사무실에서 공부하고 싶어요.
8329 케이코 12541 2012-11-24
무대의 당일권에 사일연속 필질했습니다. 결국 사일째의 저녁 당선했습니다! 째친구만...[:しくしく:] 마음가 꺾였습니다[:下:] 다오래간만에 영화 시사회가 당선했습니다[:にこっ:] 「캉나씨,대성공입니다」(한국 타이틀「미녀는 괴로워」)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이번은 더빙이었으므로 자막으로 보고 싶습니다. 타카스쿠리닛쿠 주최이었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타카스쿠리닛쿠 사장이 쓴 책(840엔)이 전원에 나눠졌습니다. 「정형 해라」고 일컬어진 생각이 들었습니다.
8328 회색 12535 2016-10-14
어제는 아침 30분 일찍 일어나서 전혀 힘들지 않았다고 썼지만 아무래도 안 됐어요. 오후 3시 쯤에 많~이 졸려서 사무실 안에서 거닐고 참았어요. 4시에 손님이 오시기 때문에 커피를 끓으면 맛있는 냄새가 너무 좋더라요. "아~, 살았다..." 그런 느낌.^^ 내일은 미용실에 가고 강아지를 샤워하려고요. 휴일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을 할거다!!
8327 회색 12533 2012-11-24
월에 한 번의 사장님 조례의 날이었어요.[:あうっ:] 그리고 하루 종일 내 눈앞에 앉아 있었어요.[:ぎょ:] 하지만,어제부터 하는 것이 많이 있었으므로,신경이 쓰이지 않았어요.[:にこっ:] [:ぎょ:]와~!!20과가 업 되었어요!!! 아직 충분이 복습하고 있지 않았어요.[:ぎょーん:] 이 바쁜 날이 지나면 공부할거야~~~!ㅎ.ㅎ[:パー:]
8326 김 민종 12517 2012-11-24
우리 남편 일요일부터 홋카이도로 골프를 치러 가거든. 그래서 지금 골프장까지 골프백을 보낼 준비 때문에 너무 바쁜 것 같아. 호호, 시끄럽지 않아서 좋을걸. 선물은 요즘 화제의 요시타케 목장의 생캔디가 좋겠다. 꼭 먹고 싶은데. 사 오는지? 꼭 사 오너라,, 제발. 오늘 회문 13. 1. 송이밤 이송.   いがぐり 移送 2.이 송이송이.    これ、鈴なりに  3.송전선 전송.    送電線電送 4. 술잔과 잔술    杯とコップ酒 5,아 갈아 갈아,   あ、行け行け
8325 가주나리 12511 2016-09-03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후부터는 필요한 것을 사러 가거나 여러가지 심부름을 끝내려고 합니다.
8324 가주나리 12511 2016-08-30
어젯밤부터 많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법원에 갑니다.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요즘 갑자기 시원하게 됐으니까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싶습니다.
8323 가주나리 12505 2019-10-13
태풍이 지나간 것 같아요. 저는 괜찮았지만 뉴스를 보니까 여기저기에서 피해가 나와있는 것 같아요. 빨리 회복할 것을 기도합니다. 오늘은 어머니와 함께 영화관에 영화를 보러 갈 예정이에요. 영화를 보고 점심도 먹으려고 해요. 기대가 돼요.
8322 가주나리 12499 2014-07-30
오늘아침은 맑아요. 오늘 오전에는 손님이 올 예정이에요. 그후 법원으로 갈 거예요. 오후에는 사무실에서 일과 공부를 하겠어. 오늘도 파이팅 !
8321 떡볶이 12498 2012-11-24
제5과 시험으로 "小説"가 "諸説"라고 씌어 있어요. 제6과도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숙제 1.이 일기에 글을 써 봐도 괜찮아요? 2.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요.
8320
궁도 +3
べっきー 12483 2015-02-22
십오년 만에 궁도를 시작 했어요. 오스트리아에도 궁도교실 있을 줄 몰랐어요. 이론은 잊어 버리고있는 것도 많지만,몸은 기억하는 것네요. 매주 궁도 교실이 기대돼요. 많이 단련하자!
8319 angyon 12483 2012-11-24
한국에 와서 1주일 정도가 되었어요~~ 하루 하루 재미잇는 날을 지내고 있거든요!! 그 위에 하루가 짧게 느껴요...더 소중하게 지내야지!! 그리고 빨리 휴대폰을 사고 싶은데 외국인 등록증이 아직 안 도착하느라고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같아요... 빨리 외국인 등록증 와!!!!!
8318 가주나리 12482 2020-07-09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와 드리고, 오후에 의뢰자분이 오셨다.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오전과 저녁에 의뢰자분들이 오시고, 오후에 온라인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8317 うみんちゅまま 12476 2012-11-24
오늘은 매우 졸립니다. また、明日頑張ります。
8316 가주나리 12475 2015-10-30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 하겠어요.
8315
+3
すずはな 12469 2012-11-24
이월이일 토요일 오늘도 추었어요 어제 제 생일였어요 그래서 남편하고 함께 식사하러 갔어요 많이 많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8314 회색 12446 2015-07-25
회사일은 바쁘지 않는데 여러모로 할 일이 많아서 좀 수면 부족이겠죠. 그 때문에 좀 피곤해요. 오늘은 동물병원에 갓고나서 쇼핑해야 겠다. 내일은 태풍 때문인지 비가 내린 것 같은데 집에서 쉬워야 겠어요. 요새 한국드라마가 안보고 책도 읽을 수 없어요...(ㅠ.ㅠ) 그러니까 스트레스가 쌓는 것 같아요!!
8313 べっきー 12443 2014-08-05
팔얼 사일 이천십사년, 맑음. 지난달 말 두주에, 처음재봉교실에 갔어요. 거기서 조카딸의 드레스와 난편의 셔츠를 꿰맨넜어요. 아주 어려웠어지만, 재미있어요. 집에서는 난편에게 가디건도 떴어요. 난편이 좋아해줘서 나도 기뻐요.
8312 마사 12440 2012-11-24
酔った勢いで 11日の試験申し込んじゃったから リスニングが問題だけど、まあ択一問題なので、 最後は韓国人の友達に貰ったお守りに聞きます(笑)
8311 가주나리 12432 2018-10-22
어제 한국 능력 시험을 봤어요. 힘을 다했으니까 만족하고 있어요. 시험이 끝난 지금, 하고 싶을 것이 많이 있어요. 오늘부터 조금씩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