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3,914
昨日:
11,368
すべて:
5,244,266
  • 아이고 또 오랜만에 왔어요.
  • 閲覧数: 4176, 2019-04-01 20:58:58(2019-03-12)
  • 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에 왔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저는 일도 바빴지만 뭐보다 몸이 좀 아파서 기운이 떨어지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나날이 보냈어요.

    근데 회사일은 가야겠잖아요.(좀 힘들었어요.)

    그래서 아무리 좋아한 취미에도 하지 말자, 잘 자고 푹 쉬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어제부터 하나도 안 아파요.

    무거운 물건을 갖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모든 일을 쉬엄쉬엄 해야겠다.

    앞으로는 그렇게 마음에 먹고 천천히 달아오겠어요.

    아픈 데가 있으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졌으니까요.

    몸이 먼저예요!^^

    인스타그램은 재미있어요. 

    하지만 보고 있으면 시간을 잊어버렸어요.

    모든 일에는 역시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있구나.

コメント 1

  • 선생님

    2019.04.01 20:58

    오래간만이에요!! 회색 씨!!

    맞아요! 저도 몸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아프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으니까요...ㅠ.ㅠ

    힘내시고요!! 컨디션을 잘 조절하면서 하세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notice 선생님 28885 2019-04-01
notice 선생님 24990 2019-01-04
notice 선생님 25344 2019-01-03
notice 선생님 26170 2019-01-01
notice 선생님 27105 2018-10-09
notice 선생님 26260 2018-09-06
notice 선생님 29635 2018-07-14
notice 선생님 26487 2017-12-04
notice 선생님 27328 2017-08-14
notice 선생님 38063 2016-12-26
notice 선생님 39269 2016-12-18
notice 선생님 40870 2016-12-18
notice 선생님 42737 2016-12-18
notice 선생님 36314 2016-12-18
notice 선생님 41907 2016-09-07
notice 선생님 46966 2016-09-01
notice 선생님 44165 2016-08-21
notice 선생님 47500 2016-05-17
notice 선생님 65289 2015-01-05
821 선생님 9267 2015-09-29
820 선생님 10535 2015-09-21
819 선생님 6690 2015-09-21
818 회색 8920 2015-07-31
817 선생님 9430 2015-07-13
816 선생님 5537 2015-07-13
815 선생님 6527 2015-07-10
814 선생님 14138 2015-07-02
813 선생님 14190 2015-06-16
812 선생님 7365 2015-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