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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롭지 않아
  • 閲覧数: 9063, 2019-12-05 07:11:25(2019-12-05)
  • 어젯밤 조깅을 했어요.


    지난 번과 같은 길을 천천히 달렸는데, 지난 번보다 조금만 시간이 단축됐어요.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어제는 점심시간에 병원에 가서 어머니와 같이 밥을 먹었어요.


    제가 아무리 일이 바빠도 점심은 먹는 것이니까 이렇게 하면 얼마든지 어머니를 만나러 갈 수가 있어요.


    많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그냥 같이 식사만 해도 외롭지 않으니까 이런 것도 괜찮지요.


    오늘도 그렇게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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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209 김 민종 9424 2012-11-24
~면서.~게 되다. 오늘중으로. 끝내야 하다. 한국에 살다. 얘기하다. 를 사용한 문장. 그래서 이 문장은 내 마음과는 좀 다릅니다. 귀를 잘 기울이면서 공부를 하면 언젠가 얘가를 유창하게 될 지도 몰라. 그러니까 서둘러서 , 오늘중으로 1과를 끝내야 하는데. 목소리가 작은 곳이 있어서 잘 들을 수 없었어요. 왜? 그렇게 일찍 공부 햐야 돼 라고요? 왜냐하면, 내 꿈은 한국에 살면서 많은 사람하고 한국말로 유창하게 얘기를 나누고 싶어서요.
1208 회색 5773 2012-11-24
오늘은 오전에 강아지의 예방 접종을 했어요.[:病院:] 오후 4시에 아들의 예방 접종 예정이 있으니까 그 때까지 집에 있었어요.[:家:] 그리고 여기에 오면 중급이 시작하고 있었어요.[:ぎょ:] 시간이 있으니까 공부하고 봤어요.[:にこっ:] 선생님이 얘기하고 있는 일은 들으면서 노트에 썼어요. 일기예보를 보면서 옷을 선택해요. 아들은 독서를 좋아하게 됐어요. 저는 고기는 못 먹게 됐어요. 숙제도 했어요...어떨까?ㅎ.ㅎ[:チョキ:]
1207 아고무 5563 2012-11-24
여기의 일을 알아, 처음으로 일기를 씁니다 [:太陽:] 아직 한글로 기입할 수 없는 것이, 외롭습니다만, 보치보치와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ダッシュ:][:音符:][:音符:]
1206 아고무 8631 2012-11-24
ここの事を知り、初めて日記をかきます[:音符:] まだハングルで記入できないのが、寂しい[:しょぼん:]ですが、ボチボチと頑張って[:女性:]みたいと思います~[:チューリップ:]
1205 회색 9325 2012-11-24
어제 아들에게 내가 좋아했던 미스터리 책을 빌려 주었어요. 그때 "곰의 프"를 읽었어요.(읽으면 싱글벙글..[:にぱっ:]) [:むむっ:]우리가 곰의 프나 꿀벌과 친구가 되어, 그리고,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거봐, 곰군이, 2층으로부터 내려 가 와요. 바탄, 바탄... 아이고...어려워요.[:あうっ:][:汗:] 한국어에 바꾸어 보는 것은 포기할까? 읽으면 너무 재미있지만 한국어에 바꾸는 것은 너무 너무 어려운가 봐요... [:チューリップ:]이미 일본 온나라 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홋카이도는 아직 춥네요. 일기 예보를 보고 놀랐어요. [:太陽:]따뜻하게 되었으면 욕조가 아니고 샤워를 하니까 목욕 암기가 못해요. 어떤 방법이 가장 바람식한지 한번 더 생각해 보자!ㅎ.ㅎ
1204 밤밤 3874 2012-11-24
요즘의 산수는 너무 어려워... 초등학교 때 이런 어려웠어? 올해부터 유터리 교육이 없어 지는 것 같아. 더 이상 할 것이 많아지면 어떻게 할 까? 아들은 말한다 "나... 공부는 하기 싫다!" 알았어요. 알았다고요. 엄마도 공부는 싫었던... 그 마음 아주 너무 알아요. 그렇지만 지금 하지 않으면 너가 나중에 힘들어요. 힘들겠지만 노력해라. 노력했다면 꼭 결과가 붙어 온다. 자신에게도 타이르고 있는 것 같아...
1203 회색 7716 2012-11-24
매일 한국어를 듣고 쓰고 즐겁게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요즘 더 몰아넣어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할 때가 있어요. 한국에 갈 예정도 없고 한국어에 관심이 있는 친구도 없고 요새 아들도 상대로 해 주지 않아요. 진지함이 부족해?(기한이 없으니까..?) 그렇지 않지만 기억하는 것이 확실에 느리예요.[:しくしく:] 말하고 싶어!![:グー:]강한 마음이 있으면 할 수 있지요?! 난 조금 바보같은 곰의 프가 아주 좋아해요.[:love:] A.A.미룬의 곰의 프,,,크리스토퍼.로빈도 좋아해. 아~~다시 읽고 싶어... 초등학교 때의 책으로 간단한 문장이니까 한국어에 해 볼까? 즐겁게 공부에 될까요? 힘이 나오는 아이템을 가져야 해요! 책이나 음악이라도 뭐든지 좋으니까..ㅎ.ㅎ[:音符:]
1202 밤밤 6683 2012-11-24
오늘 아침 오랜만에 체중을 계측했다. 큰 일이다[:ぎょ:] 내 허락 없이 체중이.... 큰 일이다 [:はうー:] 요즘 너무 바빠서 신경쓰지 않았다. 그냥 바지가 좀...이라고는 느끼고 있었다. 그렇지만 이런 일은... 겨우 L사이즈가 되었는데 다시 LL사이즈... 노력 해야 돼요. 내 희망은 예쁜 언니 아니라 귀여운 엄마다. 미인에는 되지 못 하지만 적어도 귀여운 엄마로 있고 싶다. 오늘? 내일부터 열심이 하겠습니다.[:にかっ:]
1201
불면 +4
고미마요 5821 2012-11-24
요즘 밤에 푹 잠들지 못해서 고민해요.불면증에 걸리는나 봐요.[:しょぼん:] 그 것때문에 일이 너무 힘 들어서 죽겠어요.[:しくしく:] 봄이라서 춘곤 때문에 잘 잘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몸은 많이 피곤하는데 못 자요. 요즘 직장에서 사람이 그만두고 그 사람 몫까지 내가 일해야 돼서 힘 들게 되었기는 했는데..그래선지도 몰라요. 어제는 병원에 가서 약을 받고 먹어 잤더니 푹 잘 수 있었어요.[:病院:] 오히려 효과가 너무 있어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 들었어요. 난 평소 약을 안 먹는 편이라서요. 약을 먹는 게 좀 궁금하는데 불면은 정신건강에 많이 나쁘니까 당분간 먹어서 자려고요. 그럼 오늘도 일찍 자야겠다.[:にこっ:]
1200 회색 13279 2012-11-24
항상 아들이 말해요...ㅋㅋㅋ[:にひひ:] 이번 주말 토요일은 예방종을 맞아요.[:病院:] 오전에 강아지,오후에 아들...[:ダッシュ:] 토요일의 휴가가 적으면 병원에 데리고 가는 것도 힘들어요.[:きゅー:] 아이고...[:汗:]연휴는 아니게 되겠잖아요![:ぷん:] 하지만 예방 접종은 소중하니까... 오늘은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나갔으니까 아들이 혼자서 집보기예요. 그러니까 친구들을 불러 같이 우리 집에서 논것 같아요.^^ 게임이 아니고 밖에서도 놀아! 또 아들에 관한 것을 썼어요...ㅎ.ㅎ